청금지
青衿志
2025 · iQIYI · 드라마/TV드라마
중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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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녕 정권이 막 안정을 찾은 시점에 새로운 황제, 사경형은 현비를 들이기 위해, 실종된 지 2년 된 전 조정의 승상 악치의 여동생 악령아를 궁에 들이기로 한다. 여동생을 지극히 아끼는 악치는 그녀가 궁에서 고생할까 걱정하면서도, 최근 사경형이 전 조정의 대신들과 사건들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것이 혹시 전 조정 신료들을 숙청하려는 것이 아닌가 염려되어, 여동생을 대신해 궁에 들어가 직접 알아보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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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gRider
2.5
청금지 : 여동생 잘못 둔 오라버니의 치욕적이고 굴욕적인 후궁???의 삶 ㅋㅋㅋ 황제와 여동생이 짜 놓은 판에서 놀아나는 여장남자 오라버니 ㅋ - 황제 시중, 궁중 예법 공부하기, 밤새 상소문 보기, 회임에 좋다는 약 매일 먹기, ... - 여동생을 호적에서 파 냈어야 했음 ㅋㅋㅋ 귀에 딱지 않을 정도로 보는 내내 새 황제가 얼마나 좋은 황제인지를 주구장창 이야기 하고 (주변에서 칭찬일색 ㅋ) 오라버니는 무조건 승상을 해야 하는 인제라는 걸 주구장창 이야기 함 (본투비 승상감 ㅋ) 적당히 언급했으면 좋았을텐데 한 화에 한번씩 나오니 참 ... 알았다고 알겠다고 ㅋ 24부작 (궁중) 암투물 + 로맨스 (브로맨스) + (막장) 코미디 (함유량 50%) 아쉬운 점도 있지만 킬링타임 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드라마 (전반부는 막장 코미디물이였고 후반부는 암투/로맨스물) 소재 괜찮음 설정, 편집(연출) 나쁘지 않음 전개 살짝 아쉬움 배역 캐릭터에 맞게 잘 캐스팅 된듯 왕서창, 이자선, 셰싱양, 공완이, ... 주조연 비쥬얼 나쁘지 않아서 보는 맛 살짝 있음 (헤메코 괜찮음) 연기 주연 괜찮은데 조연, 단역 살짝 아쉬움 남주가 2명이고 여주가 2명인데 거의 남주 2명이 메인인 드라마 (여주 2명은 서브 느낌) 중간중간 만화 연출이 나오는데 귀여움 ㅎㅎ 실로폰 소리인지 배경음 가끔 너무 커서 신경 쓰임 ㅋ 초반 흡입력 괜찮은 편 별점 3개로 스타트 전 왕조의 승상이였던 오라버니가 일부러 전투에서 패해서 새 황제가 보위에 오르도록 도와줌 그럼 희생된 오라버니 부하들은??? 새 황제랑 오라버니 때문에 억울하게 희생되었네 ㅋ (불쌍) 여동생이 걱정되는 오라버니가 새 황제가 좋은 남편인지 조사하기 위해서 (+ 후궁들 조지러) 여동생을 대신하여 여장하고 후궁으로 들어간다니 ㅋㅋㅋ 이게 무슨 막장 전개여 ㅋㅋㅋ 새 황제도 오라버니 만큼 돌아이네 ㅋㅋㅋ 병기에 광적인 무기광 ㅋㅋㅋ 오라버니가 여동생을 위해서 황후 자리까지 대신 신분을 올려 놓겠다니 ... (적당히 해 ... ) 이러다 여동생 대신 황제랑 합방까지 하겠네 ㅋㅋㅋ 차라리 황제를 조사하는 부분의 분량을 조금 늘렸으면 좋았을 듯 (조사가 1화에 끝남 ㅋ) 아~~ 황제랑 여동생이 짜고 오라버니를 궁으로 보낸거구나 ㅎㅎ (신분/지위 되찾아 주려고) 그래서 남자인거 티가 많이 나는데도 황제가 끝까지 모른 척 한거고 ㅋㅋㅋ 좋은 의도로 궁으로 보낸거이기는한데 너무 오라버니 가지고 노는거 아니냐 ㅋ (굴욕적 ㅋ) 드라마 라지만 계속 여자라고 우기는 것도 어이없고 ㅋㅋㅋ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너무 남자잖아 ㅋ 음 ... 처음에는 흥미로웠는데 갈수록 뭔가 계속 스킵하게 만드네 (살짝 지루함 ㅋ) 오라버니는 기승전 일처리 하기 바쁘고 황제는 기승전 찬양 ㅋ 황제와 여동생은 솔직히 살짝 이기적임 ㅋ 오라버니가 진짜로 신분/지위를 되찾고 싶은지 안 물어 보고 자기들 멋대로 판단함 뭐야 이건 황제-여동생 로맨스 보다 황제-오라버니 브로맨스 느낌이 더 강하네 ㄷㄷㄷ 여동생이 귀엽기는 한데 오라버니가 계속 추궁하는데도 계속 거짓말하니 진짜 오라버니를 위해서 거짓말 하는건지 그냥 본인을 위해서 거짓말 하는건지 헷갈림 ㅋ 여장 한 채로 공주랑 로맨스 연출하는데 ㅋㅋㅋ 여장 때문에 계속 거슬림 ㅋㅋㅋ 역시 가짜 회임 전개로 가는구만 ㅋㅋㅋ 왜 안 나오나 했네 ㅋ 도대체 오라버니는 뭔 잘못을 했길래 저런 치욕과 굴욕을 당해야 하냐? ㅋ (여동생 잘못 둔 잘못?) 오라버니 의사랑 상관없이 황제랑 여동생은 왜이리 오라버니 못 잡아서 안달이냐 ㅋ 그리고 도망칠 때는 굳이 여장 안 해도 되잖아 ㅋ 오라버니 여장하는거 맛 들린거 아냐? ㅋㅋㅋ 여동생아 ... 속였으면 일단 무릎 꿇고 용서를 비는게 먼저 아닐까? ㅋ 설득이 아니라 ... 결국 떠나기로 했다가 황제가 위기에 쳐하고 오라버니가 돌아와서 도와주는 전개로 가는 구만 ... 좀 뻔한 전개이지만 이 것 말고는 딱히 좋은 전개가 떠오르지는 않네 그래도 떠나기로 한지 하루도 안 되어서 다시 돌아오는 건 좀 너무한듯 ㅋ 아니 황제랑 여동생이 일 벌려서 여장하고 입궁한건데 왜 태후한테 벌을 받아야 하는건데 ㅋ 오라버니 벌 받는 동안 황제랑 여동생은 꽁냥꽁냥 ㅋ 이게 맞냐? 황제-여동생 한테는 도저히 안 감기고 그나마 오라버니-공주 한테 좀 감겨서 계속 참고 봤는데 결국 집중 안 되어서 그냥 결말 보고 하차하기로 결정함 (정주행 끝까지 못 해서 별점 한개 감점) (그래도 절반 이상 감상해서 별점 반개 추가) 음 ... 결말은 잘 모르겠네 ㅋ 황제 입장도 이해가고 공주 입장도 이해가고 (호불호 좀 있을듯) 그런데 여동생은 절벽에 떨어졌다가 엔딩에만 갑자기 나오냐 ㅋㅋㅋ (요상해) 중간중간 나오는 만화 연출이 귀여워서 별점 반개 더 주려고 했는데 배경음이 가끔 너무 몰입을 방해해서 취소함 ㅋ 최종 별점 2.5개로 마무리 (갠적으로 1회차 최고별점 4개, 다회차 정주행 완료시 별점 4.5개 이상)
숲숲
3.5
24부작. 동생대신 여장하고 들어갔더니 황제와 동생이 짜고 친 판이였던 것에 대하여. 어설픈 퀄에 비해 절반까지는 엄청 재밌었다. 일단 왕서창의 원음연기가 너무 좋았음. 아 근데 음향문제는 심각함 브금땜에 대사가 안들림 초반에 악치가 엄청 똑똑하게 그려져서 쫓아다닌 이유가 납득이 갔는데 뒤로갈수록 황제가 더 똑똑해서 굳이 악치가 승상일 이유가 사라져서 아쉬웠음 특이하게 남녀서사보다는 남남 여여 서사를 엄청 쌓아주다가 마지막에 헤테로 한스푼 넣어줌. 짧아서 가볍게 볼 만하다
아쭈
3.5
왕서창이라는 배우를 알게 해준 작품. 황제가 너무 매력적. 악치로 나온 사흥양도 말랑콩떡처럼 생겨서 보는맛이 있다. 그런데 연기는 왕서창이랑 사흥양만 하는 기분.. 여자 배우들이 진짜 너무너무 내 기준에 연기도 못하는거같고.. 얘네만 나오면 숏드로 변함.. 거기다 맡은 역할들이 암유발자들 왕서창 사흥양 브로맨스 보는 재미로 버텨서 봄. +추가 결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다 죽인다고..?
농담곰
3.5
시험기간에 뇌빼고 보는 드라마로 추천 전형적인 비엘 클리셰 다 때려넣음.. 누가 여동생 걱정된다고 지가 분장하고 대신 결혼함 ..? 아골때려 근데 제일 무서운 점은 황제가 계략남주 키워드가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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