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go3.5"담배는 왜 핍니까? 별 맛도 없어 뵈는데.." "그냥.. 한숨 쉬기 좋잖아." 옥란면옥이 영란면옥이 되기까지.. 조금 슴슴하지만 깊은 맛의 평양냉면 같은 드라마 극본 조용 2부작 단막극 옥란면옥을 보고나니 작가님 스타일을 조금 알 것 같음 스토리는 단짠단짠에 마지막은 해피엔딩(저글러스도 해피엔딩이었음, 사괜도 해피엔딩으로 추측됨) 3인 구조 가족구성(2명은 혈연 다른 1명은 인연인 구조, 사괜과 비슷) 점점 물들어가는 인간관계의 서사를 보여줌(휴먼드라마라는 측면에서는 임상춘 작가와 비슷한 느낌)좋아요2댓글0
송봉수
3.5
유치하고 엉성해 보이지만, 이런 드라마를 만들어 주는 것도 공영방송의 의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bogo
3.5
"담배는 왜 핍니까? 별 맛도 없어 뵈는데.." "그냥.. 한숨 쉬기 좋잖아." 옥란면옥이 영란면옥이 되기까지.. 조금 슴슴하지만 깊은 맛의 평양냉면 같은 드라마 극본 조용 2부작 단막극 옥란면옥을 보고나니 작가님 스타일을 조금 알 것 같음 스토리는 단짠단짠에 마지막은 해피엔딩(저글러스도 해피엔딩이었음, 사괜도 해피엔딩으로 추측됨) 3인 구조 가족구성(2명은 혈연 다른 1명은 인연인 구조, 사괜과 비슷) 점점 물들어가는 인간관계의 서사를 보여줌(휴먼드라마라는 측면에서는 임상춘 작가와 비슷한 느낌)
rkehdgns
3.0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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