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백인 여러분 시즌 1
Dear White People
2017 · Netflix · 코미디/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명문 아이비리그 윈체스터 대학교. 학교 소개 브로셔에 들어갈 사진에는 다양성을 한껏 담지만, 실상은 백인들만의 세상이다. 이야기의 시작점인 '사만다 화이트'(로건 브라우닝)는 미디어 전공 3학년이며 지역 선동가이다. 사만다는 학생들부터 교수까지 캠퍼스에 만연한 인종차별적 언행에 참다못해 교내 방송국으로 간다. 그간의 백인 우월주의적 행태를 시원하게 비꼬는 그녀의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 라디오 방송은 같은 처지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큰 호응을 얻었지만 동시에 일부에게서 반감을 산다. 풍자가를 자처하며 TV 작가를 배출해 내기로 유명한, 윈체스터 대학에서 가장 이름난 클럽인 유머 매거진 '패스티셰'(Pastiche; 모방)는 본연의 정체성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정치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을 하기에 이른다. 사만다의 방송에 대항하는 의미로 흑인 분장 파티(blackface party)를 개최한 것. 모든 파티가 그렇지만, 윈체스터 역사상 가장 큰 스캔들을 일으킨 이번 파티는 후유증이 대단할 것으로 보인다. "오바마가 다 해결할 줄 알았어." 2017년도에도 만연한 각종 차별들을 다루는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의 이야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MJ
4.5
역 으로 지 랄을 해줘야 사 람들은 지 일인줄 안다
박세현
5.0
이 드라마가 얼마나 완벽에 가까운지는 일단 제쳐두자. 아시안 학생들이 잘 등장하지 않는 것에 대한 비판이 많은데, 왜 우린 유독 소수자에 대한 컨텐츠가 모든 소수자들을 위한 saint 가 되길 기대하는 걸까? 특정 소수 집단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서 모든 소수 집단 (예를 들면 아시안, 히스패닉)의 입장을 보여주고 그들의 문제까지 다뤄줄 필요는 없다. 기타 소수 인종에 대한 스테레오타입을 강화시키지 않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조심스러웠다고 생각함.
한명
4.0
교차성 이론을 거의 완벽하게 극화한 작품이라고 생각. 성정체성, 인종, 문화적 배경 등 여러 요소가 중첩적으로 작용할 때 생기는 내적 고민과 사회적 갈등을 잘 다룬듯. 캐릭터도 너무 잘 짰지만 무엇보다 불필요한 기승전결이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차별에 맞서는 인권 운동에 기승전은 있어도 결이 어딨어. 이 극은 승-전을 오가는 긴장감이 특히 잘 살아있었다. 엔딩 음악도 항상 훌륭함.
뿅갹갹
3.5
Asian과 misogyny가 지워진 게 아쉽지만, 소수자 문제 하나를 다루는 콘텐츠에 언제나 모든 걸 기대할 순 없는 법! 현실 인종차별 문제의 축소판ㅋㅋ 재밌음!! 나레이션이랑 오프닝도 독특하고 음악도 좋고.
Myu
3.5
"흑인에 대한 혐오는 성립하지만 백인에 대한 혐오는 성립하지 않는다." 흑인에게 향하는 차별의 화살은 실제로 그들의 직업은 물론 안전. 생명까지 위협하지만 그 반대는 성립하지 않기 때문이다
HBJ
4.0
미국의 인종차별 문제를 대학이라는 작은 사회로 살펴보며,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고민들과 정체성을 탐구하며 이 문제의 성격과 복잡함을 보여주며 매우 날카로운 블랙 유머와 인간미 넘치는 드라마로 짧고 강한 첫 시즌을 선보였다
이혜원
캠퍼스 오바마 전쟁 이랑 똑같은 내용이네. 웃긴지도 모르겠고 대충 봐서는 코멘하기가 어려웠다. 이건 다르려나?
루루
0.5
보다가 동양인들 앞에서 만두 타령할때부터 안봄ㅋㅋㅋㅋ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