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ZZ
Mobile Suit Gundam ZZ
1986 · TV Asahi · 전쟁/애니메이션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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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세기 0080. 에우고에 의해 지구연방군 특수부대 '티탄즈'는 붕괴했다. 하지만 에우고도 역시 유력한 지휘관인 크와트로 바지나 대위를 잃고 에이스 파일럿 카미유 비단마저 정신붕괴에 빠져 많은 전력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어부지리를 노리는 구 지온제국의 후예 네오 지온이 지구권을 향해 진군해오기 시작한다. 에우고의 핵심부대인 아가마는 수리와 보급을 위해 콜로니 사이드-1 '샹그릴라'에 정박하지만, 샹그릴라의 고물상 소년 쥬도 아시타에 의해 Z건담을 탈취당한다. 하지만 때마침 아가마를 노리고 침공한 네오 지온과 교전하게 된 쥬도는 결국 아가마의 파일럿이 되어 생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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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frolic
4.0
누가 더블제타를 지우고 싶어했는가? 전작이 너무 다크했던 탓에 살짝 명랑분위기로 시작한 전반부에서 당황할 수도 있겠으나 이 정도면 후속작으로서 손색이 없다. 아무로와 샤아가 나오지 않아서 아쉽지만 네오지온과 하만을 처리해야하는 시리즈로서는 제 역할을 다했다는 생각. 다만 메카디자인에서는 너무 전작의 모빌슈트들을 우려먹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
J Kim
4.0
만화가 아니야 만화가 아니야 진실이란 말이야 Silent Voice, Silent Voice
YQ최
4.0
전반적인 톤이 확실히 z보다 가벼워지고 재밌어지고 희망차고 긍정적이며 유머러스함 더블제타의 3단합체는 기존의 건담스럽지는 않지만 멋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인물들이 사라진다. 마슈마, 카라순...다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처음에는 어버버하던 신참장교 그레미가 존재감이 커진다. 옛날 거라서 그런건지 이런 불친절한 전개가 거슬린다. 그래도 강화인간으로 정신 개조된 상태로 마슈마와 카라순은 돌아오긴 해서 그나마 나았는데 리나는 싀봉.. 죽은줄 알았던 리나가 갑자기 살아돌아오고, 화는 왜 샹그에서 지구 더블린까지 카미유 데리고 왔는지, 브라는 갑자기 넬 아가마에서 왜 내린건지 그 이유와 개연성이 불충분한게 거슬린다 그래도 z건담에 비하면 충분히 희망차고, 긍정적인 건담스러운 재미가 있었다.
박준서
3.0
주제보단 드라마를 좀더 내새운 건담, 결론은 '어른이 만든 전쟁을 책임져야 하는 젊은이' PS. 소모적인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쉽고, 25~35화 건담 시리즈 본연의 주제가 잘 묻어나는것 같아 좋았다.
Hoon
3.0
전반부와 후반부의 일관성 없는 분위기, 그리고 매력 없는 캐릭터들이 모여 망작 완성.
블리스텍스
3.0
작화는 진짜 맘에 들었는데... 쓸데없는 내용이 너무 길고 왔다갔다거려서 어디 장단을 맞춰야 할지 모르겠음 초반 13화까진 정 붙인다고 보다가 그 뒤부터 만화랑 진도 맞추겠다고 넣은 오리지널 스토리 같은 얘기만 나오길래 너무 재미 없어서 정말 많이 건너뜀 그거랑 별개로 제타 막화 본 날 1화 디볐다가 개충격 받고 도망쳤는데 진짜 제타 얘기 나올 때마다 울었음 ㅡㅡ 오프닝에 아무로-카미유-쥬도 보면서 울고 깔아주는 물의 별에 사랑을 담아 듣고 울고 카츠 얘기할 때 울고 카미유 나올 때마다 울고 걍목소리들릴때마다울고 울음벨ㅁㅊ 막판에 사이코 필드 보고 방심했다가 또 터짐 너무 힘들었음 살면서 본 미디어 중 가장 많이 운 애니메이션 파이팅!!^^
주하늘
2.0
"그것이 하만님의 뜻이다." / "또 하만님입니까." 성숙한 사람들과 감동은 라디쉬와 함께 대부분 죽어버렸나. - 초반 약 20화 정도가 메세지도 적고 재미도 없다.
이권영
3.5
이전의 주인공들과는 다르게 시원시원한 쥬도 아시타가 매력적인 작품. 지난 두 작품과는 살짝 따로 노는 느낌이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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