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의나래가끔은 들어주기와 보여주기만으로 족하다.. 개인은 각자 모두가 서사와 역사와 문화이다.. * 촬영 마지막날 그들은 오히려 찍어줘서, 들어줘서 고맙다며 작은 고마움을 건넨다..좋아요1댓글0
에눔좌
4.5
수신료로 다시 시작해주세요, 소중한 72시간,
손윤상
5.0
저마다의 일상이 있다
Noogoo
5.0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이 많은 요즘, 이런 다큐멘터리가 더욱 소중해졌다.
이재환
5.0
다시 시작해라 사람 사는 거 보는게 제일 재밌네
씨네쿤
4.0
그 어디에도 사람 없는 곳이 없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었다.
학의나래
가끔은 들어주기와 보여주기만으로 족하다.. 개인은 각자 모두가 서사와 역사와 문화이다.. * 촬영 마지막날 그들은 오히려 찍어줘서, 들어줘서 고맙다며 작은 고마움을 건넨다..
강유
5.0
파란 피 냉혈한도 울게 하는 에피소드 천국
오보
5.0
인생사 희노애락 순간을 일상을 매일 자신의 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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