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 시즌 1
Mars
2016 · National Geographic · 모험/드라마/SF/TV드라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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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인류 최초로 유인 화성 탐사선인 '다이달라스 호'에 탑승한 6명의 우주 비행사들의 이야기와 세계 유명 우주 전문가들이 직접 전하는 화성에 관한 과학적 사실에 기초, 풍부한 상상력을 더해 그려낸 SF 드라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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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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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벌 김기철
5.0
보고 또본다. 근 미래에 보게될것을 지금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문성준
4.0
2016년에서 민간 기업얘기나오길래 설마 spaceX인가 했더니 정말 엘론머스크가 나올줄이야 ㅋㅋㅋ 현재의 다큐와 미래의 픽션을 오가며 만들어진 영상 편집이 기가막히다.
jojingyu88
4.5
"화성에는 생명체가 있습니다."
탬니
3.5
역으로 돌아오는 로켓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허망하지 않은 이야기 곧 다가올 이야기
snowfrolic
4.5
2033~2037년 근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2016년 현재의 이야기를 이끌어내는게 재밌다. 화성개척자들이 처한 잔인할만큼 현실적인 상황 연출이 오히려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또한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내용을 열변하는 현재의 화자들은, 연기가 아니라 실제이기 때문에 전달되는 메세지가 더욱 감동적이다. 마션 같은 영화로 생각하고 봤다가 폰 브라운 박사의 말에 정신을 차렸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간단하다. 눈앞에서 실패하더라도 끊임없이 시도하는 것이다." 주연인 승하나, 승준 쌍둥이 자매 역의 연기자는 가수 김지혜씨. http://jihae.com
정영훈
5.0
미래는 꿈꾸는 자들의 것이다
FisherKino
4.0
● 마스, 인류의 새로운 시작 인류문명은 생존을 위해서라도 다행성 문명을 일궈야 하며, 스스로 생명의 엔지니어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 명제가 틀리지 않다면 21세기 초엽에 추진되고 있는 화성 정주 프로젝트는 우리시대의 극지도전과 같은 과업이다. 이 작품은 많은 잠재적 도전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줄 것이며 우리가 무엇을 직면할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나침판이 될 것이다. 그래서 흥미로웠다. (시즌 1에 한함)
낡은피아노
3.0
^상상과 현실의 적절히 버무린 듯 하지만, 맛이 없는게 함정 ^현실의 인터뷰들이 오히려 너무 과장되었고, ^상상의 이벤트들은 지루하며, 끊어먹는 타이밍이 재미를 반감시킨다. ^계속 보다보면 재미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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