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갑작스런 결혼 후 20~30대를 잃어버린 한 여자가 찾아가는 자립, 그리고 사랑.. 남편의 대학 이름이 웃기다.. ㅋ 우천대에서 좌천대, 그리고 유배대 ㅋㅋㅋㅋ 은근, 과거가 그립다는 생각을 했다.. 시간이 갈수록.. 만날 사람이 즐어들고 잘 만나지 않고.. 무미건조한 관계들 속, 나는 어디쯤 서있는지.. 곧 떠나야 할 듯 하다..ㅎ #19.1.11 # 최지우가 보여주는 우는연기가 젤 불쌍해 ㅠㅠ좋아요45댓글0
martie3.5“현재. 지금이순간은 선물입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을 잃지도 않으면서 젊음을 값지게 보낼 수있는걸까 정답도 완벽한 방법도 없을것같다 불안하기도하고 막상 뒤돌아보면 잘못 살았나 나는 어딨나 하는 후회가 되기 마련아닐런지 지나온 삶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나아가려할 때 너무 지나치게 혼자만 희생당한것 같은 그런 마음은 아니길 바란다 그런 부분에서 노라의 잃어버린 젊음을 너무 부각 시키기만 했던점은 좀 아쉬웠다 새로운 삶에 적응하려는 긴장감과 달콩한 로맨스가 적당한 텐션을 잘 유지해 준것같다좋아요16댓글0
박혜리
3.5
가볍게 볼 수 있는 로코로는 제격. 특히 츤데레 멍뭉미 돋는 이상윤은 제대로 취향저격. 다만 지우히메도 똑같이 나이 먹는 사람인것 같아 맘이 아픔ㅜ
마음에안드는작품에침뱉기
4.0
이상윤은 그렇게 tvn공무원 3기가 되었다고 하는데...(1기 이진욱/2기 서인국)
타미
3.5
최지우 진짜 답답한 연기 잘한다 말도 느릿느릿 실제로 답답한 사람으로 보일만큼 뻔하지만 이런 뻔한 드라마가 내 취향 중 하나인듯
다솜땅
4.0
갑작스런 결혼 후 20~30대를 잃어버린 한 여자가 찾아가는 자립, 그리고 사랑.. 남편의 대학 이름이 웃기다.. ㅋ 우천대에서 좌천대, 그리고 유배대 ㅋㅋㅋㅋ 은근, 과거가 그립다는 생각을 했다.. 시간이 갈수록.. 만날 사람이 즐어들고 잘 만나지 않고.. 무미건조한 관계들 속, 나는 어디쯤 서있는지.. 곧 떠나야 할 듯 하다..ㅎ #19.1.11 # 최지우가 보여주는 우는연기가 젤 불쌍해 ㅠㅠ
IronNo28
3.0
가볍게 보려다가 최원영때문에 빡치는... 왜 꼭 바람피는 놈들은 딴사람이 자기아내에게 호감을 보이면 무시하던 아내에게 집착하는걸까?
쿨호
3.5
가방은 왜 맨날열고 뛰다니는거야? 불안해죽겠네
martie
3.5
“현재. 지금이순간은 선물입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을 잃지도 않으면서 젊음을 값지게 보낼 수있는걸까 정답도 완벽한 방법도 없을것같다 불안하기도하고 막상 뒤돌아보면 잘못 살았나 나는 어딨나 하는 후회가 되기 마련아닐런지 지나온 삶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나아가려할 때 너무 지나치게 혼자만 희생당한것 같은 그런 마음은 아니길 바란다 그런 부분에서 노라의 잃어버린 젊음을 너무 부각 시키기만 했던점은 좀 아쉬웠다 새로운 삶에 적응하려는 긴장감과 달콩한 로맨스가 적당한 텐션을 잘 유지해 준것같다
삼동
4.0
댄스타임만 없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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