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のだめカンタービレ
2006 · Fuji TV · 음악/로맨스/코미디/TV드라마
일본 · 15세

피아노과에 재학 중이지만 지휘자를 목표로 하는 엘리트에 킹카인 음대생 치아키는 장래에 한계를 느끼고 고민을 하던 도중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고, 만취한 상태로 남의 집 앞에서 잠이 든다. 깨어나보니 쌓여있는 쓰레기와 악취, 그리고 아름다운 피아노 소나타를 연주하는 괴짜녀 노다 메구미(통칭 노다메)를 발견한다. 첫인상은 최악이었던 노다메의 방을 보고 이래로 놔두다간 안된다는 생각에 관심을 보였지만 치아키는 노다메의 숨겨진 천부적 재능을 알게 되고, 그 후 노다메의 재능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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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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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Rhapsody in Blue (Orch. Grofé)

ベートーヴェン:交響曲第7番イ長調作品92より 第1楽章・第4楽章 ドラマエディット

愉快ないたずら

愉快ないたずら

モーツァルト:2台のピアノのためのソナタ ニ長調 第1楽章/のだめ・千秋ヴァージョン

Piano Sonata No. 8 In C Minor, Op. 13, "Pathetique": II. Adagio Cantabile




김규한
5.0
이 드라마로 클래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금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곡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과 월광 소나타 3악장
니픽
4.0
치아키 센빠이!
Doo
4.5
참 오랜 시간이 걸려서 보게 되었는데 만화적 연출과 오버스러운 연기가 어울렸던 드라마가 아니었나싶다. 캐릭터들은 사랑스럽다. 개인적으로 '타케나카 나오토' 의 굴리는 발음이 인상적이었다.
수나
5.0
10점을 줘도 모자르다. 본격적으로 일본드라마에 입문하게 된 이유. 이 드라마를 보기 전까지는 내 전공이 일어일문과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챠챠
4.0
만화같은 드라마
Laurent
3.5
"음악을 계속해나가는 것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그들은 제게 일깨워줬습니다" 노다메 그 자체였던 우에노 주리. 러블리의 결정체! 러블리의 끝판왕!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나 귀여울 수가 있죠. 뻗친 단발 머리부터 분홍분홍한 볼과 입술, 속눈썹을 강조한 동그란 눈에 원피스와 터틀넥 니트, 가디건, 스타킹의 컬러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스타일! 피아노 건반 가방! 그리고 치아키 선배일 때의 타마키 히로시는 하얀 와이셔츠가 상당히 잘 어울린다. 과격한 개그와 과장스러운 연기가 이젠 부담스럽지만, 첼로를 핑그르르 돌리고 바이올린을 하늘로 번쩍 올리는 노다메스러운 퍼포먼스를 보면 왜 괜히 눈물이 나는지. S오케스트라와 RS오케스트라 덕분에 머릿속에 딱 새겨진 베토벤 교향곡 제 7번. 클래식은 재밌다. 노다메 같을수록.
ASHLEY
5.0
내 최고의 드라마. 다른 일본 드라마는 못보겠던데 이건 오글거리는 맛에 본다. 생각날 때마다 돌려보고, 보고 또 보는 드라마. 처음엔 치아키가 좋지만 볼수록 노다메에 반한다.
수현
4.0
우에노주리 왕팬인데ㅣ 이제서야 본 노다메 무려 10년이 되었꾸나...☆☆역시 우에노쥬리는 사랑 완전러블리ㅠㅠ 사랑스러움의 결정체다 그리고 코이데케이스케ㅋㅋㅋ 진지한 훈남역할 하는것만 봤었는데 폭탄머리에 완전 괴짜로 나와서 초반엔 알아보지도 하다 깜짝놀람ㅋㅋ매력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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