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해전
藏海传
2025 · Youku · 드라마/판타지/시대극/TV드라마
중국 · 15세

가족이 몰살당한 날, 소년 치노는 모든 걸 잃었다. 10년 뒤, 그는 ‘장해’라는 이름으로 신분을 숨긴 채 경성으로 돌아와, 가문의 파멸을 주도한 권신 평진후의 참모가 된다. 축조술과 종횡술을 갈고닦은 그는 복수의 칼날을 품고 권력의 심장부로 파고들며, 지략으로 조정 안에 입지를 넓힌다. 그러나 사건은 단순하지 않았다. 평진후의 비밀 서신을 추적하던 장해는 조정과 왕실, 전설의 병기 ‘계새’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마주하게 된다. 과거를 조작한 자들, 거짓과 배신의 퍼즐, 예상치 못한 인연까지장해는 혼돈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에 선다.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진다. 그에게 남은 것은 단 하나, 진실뿐이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토끼풀
5.0
잘 된 드라마는 분명 이유가 있다. 2025년, 중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중 하나. 많은 사람들이 열광한 드라마는 분명 이유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흔한 소재, 뻔한 스토리, 조잡한 CG, 성우 더빙,, 그렇고 그런 중국 고장극에 질려버린 내가 오랜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순삭한 드라마 <장해전>. 매 회차 숨 막히는 긴장감이, 흡입력 있는 서사와 섬세한 연출이, 생명력 넘치며 존재감을 드러낸 크고 작은 모든 캐릭터들이, 주·조연을 가릴 것 없이 모든 배우들의 몰입력 있는 연기가, 화면 곳곳에선 눈을 뗄 수 없는 미장센의 향연이, 만들어낸 높은 완성도에 너무나 만족했다. 뒤로 갈수록 회차가 줄어드는 게 아쉬울 정도로. 다만, 사실 2~3회차 정도 더 있었더라면, 훨씬 긴 여운을 남기며 캐릭터들의 서사를 깊이 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배우로서의 샤오잔의 성장은 그야말로 눈이 부시다. 마치 진짜 칼에 찔린 듯 파르르 떨리는 그의 근육, 통쾌함과 쓸쓸함을 동시에 담은 그의 눈빛, 눈물 한 방울 땀 한 방울조차 완벽했던. 감히 샤오잔이 무던히 그러나 치열하게 만들어낸 또 하나의 인생작이라 말해본다. 배우이자 가수 샤오잔. 그에게 한계란 이미 무의미한 단어가 된 지 오래다. 무한한 그의 성장을 계속해서 즐겁게 지켜보고자 한다. 하루빨리 샤오잔의 다음 작품 다음 캐릭터를 볼 수 있길 바라며!
차차
5.0
드뎌 들어온 장해전 ❤️❤️ 제대로된 자막으로 볼 생각에 신나네요!!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배우들 연기도 잘하고(주연배우[샤오잔] 말해뭐해요!) 드라마볼맛납니다 👍👍
장귀선
5.0
1화부터 마지막화까지 진짜 한순간도 눈을 뗄수 없는 작품이에요. 아무데나 시작해도 다 명장면이고 색감도 넘 좋아요 한글자막으로 보면 또 어떤느낌일지 넘넘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RomangRider
보는 중
장해전 : 억지 전개 & 디테일 놓친 복수/암투물은 우상극 보다 못 하다 ... 흔한 우상극이였으면 사소한 부분은 흐린 눈으로 보고 그냥 넘길텐데 ... 이런 찐하고 묵직한 복수/암투물에서 ... 크흠 ... 아쉽다 아쉬워 억지스러운 전개들의 향연 - 위험한 장소를 호위 한명만 데리고 들어가는 남주 아버지 - 남주가 행렬에 난입해서 타국 군주 마차에 올라 타도 아무런 제지가 없음 (군주와 억지 첫만남) - 부상 당한 평진후 차남을 납치해서 아버지 소식 들으려고 한 미친 남주 (차남과 억지 첫만남) - 여동생을 밖에 숨겨 놓고 혼자 땅굴로 가서 혼자 살아 남은 남주 ㅋ (억지 몰살 전개) - 10년 동안 훈련한 남주가 경성에 도착한 첫날에 방심해서 사건에 휘말림 ㅋ (군주와 억지 재회) - 처음 만난 여자(여주)한테 자신의 총명함을 숨기지 않는 남주 (군주한테 능력 뿜뿜 ㅋ) - 뜬금 풍수쟁이들 기관 장치 있는 미궁에 가두기 ㅋ (남주 능력 보여주기 위한 억지 전개) - 40부작 복수/암투물 + 미스터리 (오컬트) + 로맨스 소재, 설정 나쁘지 않음 편집(연출) 평범 전개 아쉬움 배역 캐릭터에 맞게 괜찮게 캐스팅 된듯 샤오잔, 장정의, 주기, ... 주조연 비쥬얼 좋아서 보는 맛 좋음 (헤메코 괜찮음) 연기 주조연, 단역 가릴 것 없이 괜찮은 편 ost 아쉬움 (복수극 치고는 넘 잔잔함 ㅋ) 세트 좋음 (돈을 아주 팍팍 쓴게 느껴짐) 초반 흡입력 평범 별점 2.5개로 스타트 (어린 남주가 노매력 & 억지 전개 난무) 남주 아버지가 건축 담당하는 감독관인데 위험한 장소에 호위 1명만 데리고 들어간다니 ... (아무리 보안 유지라도 넘 적은데 ㅋ) 어린 남주가 타국 군주가 타고 있는 마차에 올라타도 아무런 제지도 없고 거기다 아버지 소식 들으려고 평진후 차남을 납치 ... 아주 전개가 막장이네 ㅋㅋㅋ 납치 당해서 괴롭힘까지 당했는데 고자질 안 하는 평진후 차남 ㄷㄷㄷ (얘가 더 남주같네 ㅋ) 엄마한테 고자질 했다고 여동생한테 짜증 부리는 남주 ... 여동생을 짚더미에 숨겨 놓고 혼자 땅굴로 내려가는 남주 ... (왜 같이 안 내려감???) 가족 몰살 되어야 추격이 없으니 여동생을 짚더미에 숨겨 놓는 전개라니 ... (억지 ㅋ) 새로운 사부한테 여자 상대하는 법, 감정 조절 방법 등 다양한거 배우는거 좋았는데 너무 짧게만 배워서 아쉽네 ㅋ 좀 길게 보여줬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 뭐야??? 사부 죽은건가??? 남주 흔적을 없애기 위해서??? (충격적이네 ㅎㅎ) 하아 ... 남주는 경성 온 첫날부터 사고를 치냐 ㅋㅋㅋ (스승님들 오열 ㅋ) 이것도 군주랑 재회하는 장면 넣으려고 한 억지 전개 같아서 아쉽네 ... 평진후 쪽 빌런들은 너무 대놓고 나 빌런이요 뽐 내고 다니네 ㅋㅋㅋ 원래 이런 암투물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뒤로 공작하는 맛인데 ㅎㅎ 풍수쟁이들 잡아 들여서 이상한 기관 장치 있는 곳에 집어 넣는 거랑 태후 합장 문제랑 뭔 상관이 있는거지??? 남주 위기 & 능력 보여 주려는 억지 전개 ㅋ 뭔가 보여줄 것 같이 하더니 ... 결국 풍수쟁이들 다 죽고 혼자 살아남네 ㅋ (중간평가 - 별점) 최종 별점 2.5개로 마무리 (1회차 최고 별점 4개, 다회차 정주행 완료시 별점 4.5개 이상)
YEON
5.0
샤오잔의 연기가 너무 대단한데 현재 한국어 자막 제공하는 곳은 자막 퀄리티가 너무 형편없어서... 왓챠에서 얼른 올려주길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저 연기하는 얼굴들과 대강의 맥락 파악으로만 보기엔 몸이 아닌 머리를 쓰는 캐릭터고 그렇기에 대사가 너무나도 중요해서... 왓챠만을 믿고 기다려봅니다 제발 장해전 주세요 ㅠㅠ
비연
5.0
후궁견환전 감독님 작품이라 믿고 봤는데 역시 틀림이 없네요 (8화까지 감상중) 회차 쌓이면 보려고 들었다가 발 잘못 담가서 하루 만에 8화까지 달렸어요 전개가 빠르게 휘몰아칩니다. 초반부인데도 원수들이 차곡차곡 정리되고 있어서 후반부엔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진진하네요 주연도 주연이지만 조연분들도 연기의 깊이가 엄청나셔서 연기차력쇼 직관의 축복이 끝이 없어요 특히 6,7화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극 중에 풍수지리, 천문학 요소가 많이 등장하는데 그래서인지 용어는 어렵지만 흥미로웠습니다
한지원
5.0
개존잼
ㅅㅑㄹㅏㄹㅏ🪭
4.0
장해전 《#藏海传》 풀이: 장해의 이야기 영자막4편까지 보다 아니다 싶어서 한국방영을 기다린 작품 14화까지 큰 막힘도 꿀잼도 없이 잔잔하였다 계략•음모를 어두운 분위기로 누르지 않아 (그에겐 생활일 뿐) 역으로 냉정히 볼 수 있다 #샤오잔 #肖战 이 얼굴&연기로 캐리하는 정치 복수 활극 40화 2공자 등장하면 재미올라가는 게 느껴지는데 장해가 좀더 생기가 돌고 육성된 자가 반대로 육성하는 걸 보는 맛도👍 랑야방, 풍기농서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내용이 쉬워서, 권모극 입문자에게 추천 하고프다요 (어려운 권모극은 저번에 걔가 뭐랬더라? 이 일이 이권다툼에 어떻게 작용하더라? 하면서 계속 올려 보곤하는데ㅎㅎㅎㅎ) #장해전 - 완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0화라는 분량을 흐름 좋게 풀어낸 것 같다. 24화 정도 였으면 더욱 쫀득했을 성도 싶은데, 그랬다면 엔딩의 Life goes on 분위기를 살리기는 힘들었을 것이고, 정보밀집도 역시 높아져 시청난이도가 올라갔겠거니 싶다. 키스신 하나 없이 연인임이 드러나는 묘사는 팬들을 위한 배려일까요ㅎㅎ 아무튼 최종화에서 산전수전을 겪어 신뢰로 단단히 얽힌 관계들이 장해곁에 남는 것을 보며 만족스러웠다. 37화부터는 전개가 예상되서 살짝 아쉬웠지만 이야기의 끝을 목도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봤다. 샤오잔 원음 목소리가 무척 좋습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