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XXII3.5솔직히 영상미는 여태 본 사극 중 최고인 듯✨ 영상만 보고 넷플 제작인 줄? 내용은 어디서 많이 본 흐름인데 목소리 예쁘고 연기 잘하는 배우만 모아서 연출도 영상도 감각 있게 잘 찍어놨다. 다만 메인 캐릭터들 감정선이 영 이해가 안가🤔좋아요25댓글0
방구석로맨스전문가영상미 연출 기가 막힌다 여태 본 드라마 사극 영상미의 최고점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음. 연인이 정적이 된다는 설정이 매우 보고 싶게 만드나 자세한 설명이나 빌드업 없이 인물들의 격한 감정과 이야기를 계속 풀어내기만 하니 몰입이 잘 안된다. 왜 저러는지도 아직 파악 안 됐는데 잔뜩 힘이 들어간 대사들과 연기들.. 살짝 부담스러워 몰입이 어렵다.좋아요20댓글0
나린2.01화 본 소감 한 줄 요약 : 감독이 예술하고 있어요 뭐? 뭐? ??? ??? 아 때깔 좋네 ??? 뭐? 뭐? 아 때깔 좋네 ??? 우옹 연출 대박 엥??? 갑자기 7년 전? ??? 아 때깔 좋네 허허헉? 아 이렇게 된다고? 아하 아하 (퍼즐이 맞춰지며 앞에 ???했던 부분이 이해되기 시작) 아하 아하 아 때깔 좋네 ??? 둘이 왜 갑자기 만나? 서로를 보며 웃어? 저 효과는 뭐야??? (네이버에 낙화놀이 검색)좋아요17댓글0
inni4.0~2화: 배우들의 연기와 최고의 연출이 모든걸 이긴다 +대비와 박계원 관계성 끝장난다 이거 프리퀄 안될까요 ~6화: 도대체 어떤 파국으로 끝날지 짐작이 안간다 +엄마가 자꾸 이준 안색이 왜저러냐고 독살아니냐고 하시는데... 메이크업 실수인지 의도인지 구분이 안갈만큼 위태로운 왕이라니...... 너무좋아 +대충 이렇게 되겠지하고 예상한 모든걸 부수는 스토리라니요 작가님 천재 ~10화: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되고, 절대 악역도 없으며 절대 선역도 없다. 모두가 자신만을 위해서 달려가는 사극은 오랜만이라 좋다. +엄마왈, 이태는 성군감이 아닌데 유정이는 성군감이네 둘이 역할 바꾸면 딱일듯 ~14화: 분명 이태유정 잘되고 있는데도 불안하고, 계원가연 망해가고 있는데 오히려 좋은 드라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드라마. 총평: 연출 최고, 연기좋고, 의상좋고, 여캐들 완벽했고, 극본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무난했다. +계원가연 프리퀄 존버 +흔한 퓨전사극에서 볼수있는 왕과 왕비의 해피엔딩은 실제하지 않는다. 붉은 단심은 그걸 정확히 꿰뚫고 있다.좋아요11댓글1
박하3.51. 다른 건 몰라도 사극 중 영상미는 1위. 영상미가 아니었다면 과연 이 드라마가 애초에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2. 이건 여주 원톱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강한나의 유정 캐릭터는 압도적이었다. 어질고 현명하고 공평정대하다. 강한나의 동양적인 아름다움이 한복과 잘 어울렸다. 3. 보다가 두 번 정도 스토리에 감탄을 했었다. 8화랑 12화. 되게 뻔한 소재로 시작해서 전개가 어느 정도 예상 가능했지만 8화랑 12화에서 아... 작가 가 그래도 힘을 주려 노력했구나 싶었다. 4.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다 오묘하게 그려진다. 이태도 그렇고 좌의정도 그렇고 완전한 선도, 악도 없었다. 그저 그들이 지키고자 하는 무언가가 있었을 뿐. 그런 점에서 이 드라마는 진정한 정치극이다. 5. 유정과 좌의정의 존재감이 압도적이어서 이태가 많이 묻혔다. 유정과 이태보다 유정과 좌의정의 케미를 더 기대하게 됐다. 6. 웰메이드 드라마인데 크게 화제가 되지 않은 건 아마도 트렌드 때문일듯. 요즘은 정통 사극이 크게 인기가 없는 것 같다. 게다가 이 드라마는 로맨스보다 정치에 더 중점을 두고 있고, 또 로맨스 씬보다 정치 씬이 훨씬 재밌기 때문에 각 잡고 보지 않는 이상 손이 가지 않긴 하다.좋아요10댓글0
kimxx2.0연출 분위기, 영상이 참 이쁘고 음악 또한 맘에들고 아역파트를 짧게보여주는거 일단 아주 좋다. - 스토리는 별로 흥미있진않네 이준 연기 어딘가 오글거린다.좋아요10댓글0
film fantasia3.5탄탄한 각본과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러나 그 중심에 있는 배우가 흔들려서 전체적인 긴장감이 약해졌다. 연출, 미술, 의상분장 등 각 파트가 프로다웠음이 화면에서 느껴졌던 드라마.좋아요9댓글0
MMXXII
3.5
솔직히 영상미는 여태 본 사극 중 최고인 듯✨ 영상만 보고 넷플 제작인 줄? 내용은 어디서 많이 본 흐름인데 목소리 예쁘고 연기 잘하는 배우만 모아서 연출도 영상도 감각 있게 잘 찍어놨다. 다만 메인 캐릭터들 감정선이 영 이해가 안가🤔
방구석로맨스전문가
영상미 연출 기가 막힌다 여태 본 드라마 사극 영상미의 최고점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음. 연인이 정적이 된다는 설정이 매우 보고 싶게 만드나 자세한 설명이나 빌드업 없이 인물들의 격한 감정과 이야기를 계속 풀어내기만 하니 몰입이 잘 안된다. 왜 저러는지도 아직 파악 안 됐는데 잔뜩 힘이 들어간 대사들과 연기들.. 살짝 부담스러워 몰입이 어렵다.
나린
2.0
1화 본 소감 한 줄 요약 : 감독이 예술하고 있어요 뭐? 뭐? ??? ??? 아 때깔 좋네 ??? 뭐? 뭐? 아 때깔 좋네 ??? 우옹 연출 대박 엥??? 갑자기 7년 전? ??? 아 때깔 좋네 허허헉? 아 이렇게 된다고? 아하 아하 (퍼즐이 맞춰지며 앞에 ???했던 부분이 이해되기 시작) 아하 아하 아 때깔 좋네 ??? 둘이 왜 갑자기 만나? 서로를 보며 웃어? 저 효과는 뭐야??? (네이버에 낙화놀이 검색)
심심풀이팝콘
4.0
목숨 걸고 하는 사랑 목숨 걸고 하는 정치판 모두 붉다
inni
4.0
~2화: 배우들의 연기와 최고의 연출이 모든걸 이긴다 +대비와 박계원 관계성 끝장난다 이거 프리퀄 안될까요 ~6화: 도대체 어떤 파국으로 끝날지 짐작이 안간다 +엄마가 자꾸 이준 안색이 왜저러냐고 독살아니냐고 하시는데... 메이크업 실수인지 의도인지 구분이 안갈만큼 위태로운 왕이라니...... 너무좋아 +대충 이렇게 되겠지하고 예상한 모든걸 부수는 스토리라니요 작가님 천재 ~10화: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되고, 절대 악역도 없으며 절대 선역도 없다. 모두가 자신만을 위해서 달려가는 사극은 오랜만이라 좋다. +엄마왈, 이태는 성군감이 아닌데 유정이는 성군감이네 둘이 역할 바꾸면 딱일듯 ~14화: 분명 이태유정 잘되고 있는데도 불안하고, 계원가연 망해가고 있는데 오히려 좋은 드라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드라마. 총평: 연출 최고, 연기좋고, 의상좋고, 여캐들 완벽했고, 극본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무난했다. +계원가연 프리퀄 존버 +흔한 퓨전사극에서 볼수있는 왕과 왕비의 해피엔딩은 실제하지 않는다. 붉은 단심은 그걸 정확히 꿰뚫고 있다.
박하
3.5
1. 다른 건 몰라도 사극 중 영상미는 1위. 영상미가 아니었다면 과연 이 드라마가 애초에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2. 이건 여주 원톱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강한나의 유정 캐릭터는 압도적이었다. 어질고 현명하고 공평정대하다. 강한나의 동양적인 아름다움이 한복과 잘 어울렸다. 3. 보다가 두 번 정도 스토리에 감탄을 했었다. 8화랑 12화. 되게 뻔한 소재로 시작해서 전개가 어느 정도 예상 가능했지만 8화랑 12화에서 아... 작가 가 그래도 힘을 주려 노력했구나 싶었다. 4.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다 오묘하게 그려진다. 이태도 그렇고 좌의정도 그렇고 완전한 선도, 악도 없었다. 그저 그들이 지키고자 하는 무언가가 있었을 뿐. 그런 점에서 이 드라마는 진정한 정치극이다. 5. 유정과 좌의정의 존재감이 압도적이어서 이태가 많이 묻혔다. 유정과 이태보다 유정과 좌의정의 케미를 더 기대하게 됐다. 6. 웰메이드 드라마인데 크게 화제가 되지 않은 건 아마도 트렌드 때문일듯. 요즘은 정통 사극이 크게 인기가 없는 것 같다. 게다가 이 드라마는 로맨스보다 정치에 더 중점을 두고 있고, 또 로맨스 씬보다 정치 씬이 훨씬 재밌기 때문에 각 잡고 보지 않는 이상 손이 가지 않긴 하다.
kimxx
2.0
연출 분위기, 영상이 참 이쁘고 음악 또한 맘에들고 아역파트를 짧게보여주는거 일단 아주 좋다. - 스토리는 별로 흥미있진않네 이준 연기 어딘가 오글거린다.
film fantasia
3.5
탄탄한 각본과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러나 그 중심에 있는 배우가 흔들려서 전체적인 긴장감이 약해졌다. 연출, 미술, 의상분장 등 각 파트가 프로다웠음이 화면에서 느껴졌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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