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느껴본 적 없는 ‘희재(안희연)’와 사랑 없는 관계만 즐기는 ‘미나(배우희)’, 두 사람이 섹스 카운슬링을 진행하며 스스로를 알아가는 이야기
JEONJU IFF 예매권 이벤트
우리는 늘 선을 넘지!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