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남녀
야식남녀
2020 · JTBC · 로맨틱 코미디/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거짓말과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사랑하게 된 여자를 궁지로 몰아넣고, 또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을 사랑하게 된 남자에게 상처를 주는 한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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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회상 Reminiscence

You Are My Sunshine

Love With You

Love With You

막걸리 한잔

Namah Shiviya



정한진
2.5
소수자를 위하는듯 소수자를 버림패로 쓰는 드라마;;
Julieta
2.0
소수자를 제물로 바친 지리한 꽁냥꽁냥
B.Holiday
보는 중
이렇게 무관심 받을 드라마인가. 동성애자 이야기를 TV에서까지 (가볍게) 보여주는 게 반갑지 않지만, 이런 삼각관계는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재미유무를 떠나 화제도 안 된다는 사실이 놀랍다. 쉴새 없이 눈치 보고 눈동자 굴리는 이학주 보는 중.
나나씨
2.0
솔직히 시간 아까웠음.. 작위적이야ㅜㅠ 재미없어 ㅜㅠ 스토리, 신선할 줄 알았는데 넘나 진부한 것 ㅜㅠ
HAN
3.5
정일우 이학주 눈물바다만으로 3.5점 준다. 달달뭉클...
포미
2.0
생각보다 강지영의 연기는 괜찮았는데, 정일우 연기가 충격젹이었다. 발성, 표정 전부 다 최악. 강지영은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는 배역을 연기했던 것같은데 이학주는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 전체적으로 드라마가 클리셰 범벅인 건 이해하겠는데 너무 어색하다. 어색한 와중에 정일우가 아련한 표정과 코막힌 발성까지 하면 숨이 막혀. 거기다 퀴어를 정말 ‘이용’하는 설정이라 소수자를 이해하는 척하면서 또 다시 비웃는 플롯.
지니캉
3.0
아 .. 역대급 한국 퀴어 로맨스가 탄생할뻔 햇는데 ... ㅠㅠㅠ 아쉬움에 가슴을 땅땅칩니다 ... 뒤로 갈수록 어주와의 로맨스에 흥미일도 없어지는데ㅠㅠㅠ 우아아어어어어 ㅠㅠ 진짜 2020 최고드라마 될뻔 햇는데에에에 용기없는 연출작가는 석고대죄로 내맴을 달래라 이거야!!! ㅠㅠㅠㅠ 이학주 울때 나도 울엇다... 평행세계 버전으로 정일우 게이 만들어주라...
아람
2.5
성소수자도 같은 사람이라는 것,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 같은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던 것은 알겠지만 너무 얕고 가볍다. 아니 사실 소재만 가져왔지 이야기는 거의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아쉬움이 많다 조금 더 대담했더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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