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조의 대죄
九条の大罪
2026 · Netflix · 범죄/TV드라마
일본 · 청불
일본 시리즈 인기 순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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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도덕은 별개라는 지론을 가진 변호사 쿠조. 허름하고 으슥한 도시의 한구석에서, 그 어떤 까다로운 사건이라도 의뢰인에게 최선의 결과를 가져다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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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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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 커리
4.0
아 진짜 야기라 유야 이런 섹시한 역할 세상에서 제일 잘 어울린다 +) 재밌어서 순식간에 다 봤다. 재판 장면도 거의 없고 사실상 야쿠자랑 변호사의 군상극이지만 법의 의미가 뭔지, 진정한 변호사란 무엇인지 여느 법정물보다 더 잘 보여주고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나도 의뢰인이라면 쿠조 센세한테 사건 의뢰하고 싶을 것 같다.. 예상 외로 그로테스크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더 재밌게 봤다. 무엇보다 캐스팅한 사람 상 줘야 될듯.. 한구레들도 ㄹㅇ 무서움 시즌2에서 휘몰아칠 것 같고 그 전에 대서사를 알리는 프롤로그 같은 느낌. 쿠조가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초반엔 언뜻 리갈하이의 코미카도가 떠오르기도 했다. 근데 후반으로 갈수록 자신의 말대로 그 죄를 평생 짊어지고 살아가야 하는 어딘가 모를 쓸쓸함과 공허함이 느껴져서 나도 쿠조 센세 지켜주고 싶어짐 ㅠ 겁내 신경 쓰여
북쪽에계신아름다운메리메리리얼카인드니스
보고싶어요
오라 달콤한 유야 호쿠토 같작이여
아맞나
보고싶어요
맛이 없을리가 없잖아
영화 매니아
3.0
무지야말로 진짜 죄네요 변호사가 하는 일은 사상 신조를 따지는 게 아니에요 난 법과 도덕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도 변호사는 의뢰인을 보호하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의로인을 보호하다 보면 상대가 불행해지죠 우리 변호사들은 항상 그 죄를 짊어져야 해요 변호사는 권력에 대항해 인권을 지켜요 그리고 의뢰인을 보호하는 사람이죠 재판은 인간이 만든 제도니까 오직 법의 잣대로만 봐야지 그래서 대중심리와 법을 분리해서 생각해야 하는 거야 나쁜 변호사 좋은 변호사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의뢰인이 누구지는 상관없다 그저 법정에서 이기는 변호사만 존재하는 것이다. 난 의뢰인의 신분이나 선악을 따지지 않습니다 변호사로서 의뢰인의 편을 들어줄 뿐이죠 다만 법으로 도와줄 뿐이지 인생은 책임 못 져요 재판이 끝난 후에도 인생은 계속 되잖아요 그때는 변호사가 도울 수 있는 게 없어요
cosmosshu
4.0
개운하지 않아도 재밌어. 카타르시스 따위 없어도 재밌어. 재밌으면 안되는데 재밌어. 그래서 너무 찝찝해.. 무지야말로 인간이 지을 수 있는 가장 큰 대죄.
☁️
스포일러가 있어요!!
cinnamon
보고싶어요
야기라 유야ㅠㅠ얼른 보고싶다
nmz
2.5
뭐지? 분명 개맛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그런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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