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5.01편,2편 둘 다 엄청 재밌음. 엄청 아름답고 경이로움. 흥미진진함. 구경거리 좋아하는 취향 저격임. 라자스탄에 있는 키샨이라는 마을은 물이 귀해서 농사를 짓기 힘든 척박하고 가난한 마을인데 겨울을 보내기 위해 몽골에서 히말라야를 넘어 오는 철새들에게 6개월간 곡물을 제공한다. 6개월간 이 마을에서 새들에게 소비되는 곡물은 빵 200만개를 만들 양이라고 한다. 마을에 새 전용 곡물저장소도 있다. 6개월간 새들에게 곡물을 퍼나르는 할아버지는 새들이 있을때는 좋은데 새들이 떠나면 마을이 적막해진다며 전세계에서 곡물을 기부해주기때문에 새들이 먹을 곡물은 충분하다고 눈빛을 반짝이며 말했다. 멋진 나라임. 그리고 나레이터 목소리가 전문 성우같지않고 듣기 편한 목소리라 인상적이었는데 데브 파텔이 나레이터이다. 네셔널 지오그래피 제작이고 스탭들이 거의 다 인도인인거 보니 인도에서 제작한 다큐인 거 같다. 인도가 다큐 엄청 잘만듦. 여태 본 거 다 꿀잼.좋아요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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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편,2편 둘 다 엄청 재밌음. 엄청 아름답고 경이로움. 흥미진진함. 구경거리 좋아하는 취향 저격임. 라자스탄에 있는 키샨이라는 마을은 물이 귀해서 농사를 짓기 힘든 척박하고 가난한 마을인데 겨울을 보내기 위해 몽골에서 히말라야를 넘어 오는 철새들에게 6개월간 곡물을 제공한다. 6개월간 이 마을에서 새들에게 소비되는 곡물은 빵 200만개를 만들 양이라고 한다. 마을에 새 전용 곡물저장소도 있다. 6개월간 새들에게 곡물을 퍼나르는 할아버지는 새들이 있을때는 좋은데 새들이 떠나면 마을이 적막해진다며 전세계에서 곡물을 기부해주기때문에 새들이 먹을 곡물은 충분하다고 눈빛을 반짝이며 말했다. 멋진 나라임. 그리고 나레이터 목소리가 전문 성우같지않고 듣기 편한 목소리라 인상적이었는데 데브 파텔이 나레이터이다. 네셔널 지오그래피 제작이고 스탭들이 거의 다 인도인인거 보니 인도에서 제작한 다큐인 거 같다. 인도가 다큐 엄청 잘만듦. 여태 본 거 다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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