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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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JTBC · 코미디/드라마/로맨스/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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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현지 가이드와 관광객 8명이 여행을 하며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경쾌하게 담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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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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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Paris Paris Paris (feat. Kim Na Young)

Carnival

세느강변에서 우리

Dirtbag

Carnival

속마음이 뭐니?



미지
4.0
여행 전에는 설렘을, 여행 중에는 운명을, 여행 끝에는 여운을. . 여행 중에는 많은 일이 일어난다. 예측불허한 나날들. 돌고 도는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잠시 일탈한다. 이 드라마를 볼 때면 여행 중인 꿈을 꾸는 것 같다. 낭만적인 프랑스 배경, 어우러지는 ost, 아름다운 색감. 배우의 연기는 아쉽지만 간만에 취향저격인 드라마를 만났다.
Movie is my Life
4.5
너무너무 아름다운 프랑스가 배경인 덕분에 모든 결점 다 용서하고 보는 드라마. 이연희는 가이드역할이라 뭐 설명할때는 책읽는 말투도 그냥저냥 볼만함. 발음 뭉개지는건 이미 포기했고, 내가 적응을 한건지 그렇게 크게 거슬리진 않는다. 다만 왜 남주가 정용화인가요. 최우식, 윤박. 배우가 2명이나 나오는데, 그렇다고 정용화가 이 둘보다 연기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참.. 남주인공이 마이너스 요소. 그런데 일단 보다보면 프랑스에 빠져서 불만이고 내용이고 뭐고 다 상관없다ㅋㅋㅋ 이렇게 배경이 다 하는 드라마도 아마 처음일거다ㅋㅋ 아, 그렇다고 내용이 재미없는 것도 아니다. 아직까진 재밌었고, 끝까지 재밌길! 진짜 풍경을 너무 예술로 찍어놔서 당장 떠나고싶은 생각든다. 한두편 해외로케가 아닌 드라마 처음부터 끝까지가 다 프랑스 로케이션인게 너무 좋다. 보다보면 나도 같이 패키지 투어하는 기분. 방영시기도 진짜 잘 잡은듯. 쌀쌀한 가을과 계절도 분위기도 딱 맞는다.
다솜땅
4.0
프랑스 여행 하나만으로 완성 되었고, 곁들여지는 달달한 이야기들, 로맨스만 있었다면 좀 심심했을 이야기에 사연들 곁들인 주연들의 이야기. 가끔 눈물도 흘리고, 가끔 웃고, 가끔 성질도 내고, 가끔. 답답하고..ㅎ 몇번 다녀온 프랑스가 이렇게 고풍스럽고 이쁘다니… 카메라빨이 장난 아닌데…ㅎㅎㅎㅎ 또, 가고싶다…..;;;; 호텔팩도 괜찮았고, 저런 진상같은 일들 없다고는 못하지만 패키지도 나름 괜찮았다… ㅎ 근데..ㅋㅋ 진상을 너무 잔인하게 그려넣은거 아냐? ㅎㅎ 정조대를 왜 차?????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어서 배꼽이 빠져버려서 아침부터 찾는 중이다. ㅋㅋㅋㅋㅋㅋ 이연희님은 헐,.. 작년에 결호하셨녜? ㅠㅠ ㅋㅋㅋㅋ 행복한 이야기. 행복에 다가가는 이야기, 행복하기 위한 나의 준비.. 정말, 여행가방 싸본 일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난다 ㅠㅠ 나도, 떠나고 싶다.... 비행기 12시간 내외로 ㅋㅋㅋㅋ #21.8.18 (110)
JE
3.0
좋든 싫든 관계해야 하는 삶, 마치 패키지 여행 같은 것. 우린 언제쯤 보이는 것 너머의 타인을 이해할 수 있을까. (몇몇 거슬리는 부분 때문에) 심드렁하게 보다가도 캐릭터 모두를 양해하려는 선량한 시선과 흥미로운 주제의식에 이끌리고 만다.
한결
4.0
왜 윤박이 남주가 아니죠..?
서정우
4.0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어우러진 각자의 사연들과 따뜻한 이야기의 힘. 100% 사전제작으로 프랑스 파리를 비롯해 몽생미셸, 옹플뢰르, 생말로, 도빌 등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내며 여행 욕구를 자극하는 그야말로 힐링 드라마였다. 류승수를 비롯한 조연들의 연기가 인상적이었고 이연희, 정용화는 비주얼적으로 참 잘 어울렸다.
Joan Kim
4.5
짧은 여행이 끝나버린 것 같다.. 먹먹하고 아쉽고.. 헤어지기 싫다.. 집으로 돌아가기 싫다..ㅠㅠ 저들과 함께 좀 더 오래도록 여행하고 싶다
storage
5.0
나는 스토리도 배우들도 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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