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오 마이 비너스
2015 · KBS2 · 로맨틱 코미디/로맨스/코미디/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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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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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eautiful Lady (From "오 마이 비너스, Pt. 1")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25/v4/ad/40/0b/ad400bbf-a5ae-a14f-4092-2533a599c059/mzl.vcqnthvd.jpg/800x800cc.jpg)
Beautiful Lady (From "오 마이 비너스, Pt. 1")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
![Darling U (From "오 마이 비너스, Pt. 2")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13/v4/53/bf/c2/53bfc2c4-c38c-c9cc-8889-9e215e88989d/8809484110449_Cover.jpg/400x400cc.jpg)
Darling U (From "오 마이 비너스, Pt. 2")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


MMXXII
4.0
난 강주은이니까 안되는 건 없어,노력하는 주은이 멋있는 여자니까 지금 이쁘지 않더라도 행복해질 권리가 있는 게 아닐까. 타고난 것 보단 마인드와 노력의 중요성..안구 정화는 덤! (사실 이 둘 캐미는 지오다노 화보 찍을때가 쫌 더 나았고 안정적이고 진부한, 배우가 아까운 드라마이긴 했다.)
박혜리
3.0
뻔하고 유치한데 그 모든걸 극복하게 만드는 귀여운 신민아와 섹시한 소지섭. #섹시가_처발처발
Chris Sang Hun Kim
3.5
신민아는 인공 지방을 덕지덕지 붙여놔도 예쁘다
최혜리
2.0
과도하게 쏟아넣은 의도적 심쿵포인트는 심쿵하긴 커녕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신민아와 소지섭이라는 캐스팅이 몹시 아까운 작품.
커티스
0.5
변호사에다가 이쁜 신민아를 귀엽게 살찌워 놓곤 드라마 속에서 평균이라고 계속 주장하는데 신민아가 말하니 집중이 안된다
GodsGRACE
2.0
강주은에겐 슈퍼맨 같은 영호형님 반면에 탭탭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강주은 신데렐라 스토리, 기적같은 2번의 완쾌, 너무 억지스러운 설정과 반복되는 대사, 질질 늘리려고 애쓰는 부실한 스토리 캐릭터설정도 스토리설정도 작가의 대실패 소지섭 신민아를 데리고 어떻게 이래요?
박종현
3.0
작가가 산쟁이인듯 줄거리가 산타네
김서정
2.0
살려달라고 비는 강주은, 그리고 항상 그때마다 등장하는 김영호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억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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