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희망
Maid
2021 · Netflix · 코미디/드라마/TV드라마
미국

내 이름은 알렉스. 아이 아빠의 정신적 학대를 피해 딸을 데리고 도망쳤다. 이제 나는 여자이자 엄마로서 세상에 정착해 홀로 육아를 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궂은일을 해서라도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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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5.0
잘 살아 알렉스~~~!!! 신라면 조리법대로 먹구~~~
루비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Naya
5.0
“내가 섬망증인거야? 아님 니가 빛이 나는 거야?” “내가 빛나는 거야.” 알렉스, 알렉스, 알렉산드라. 아직 오지 않은 그의 행복한 날을 열렬히 응원하며. M은 매디의 M인 곳에서 온 세상이 그들을 반겨주길. 레지나, 대니얼까지 애틋하고 그리워 + 와닿는 연출, 마가렛 퀄리의 연기력
김 무앗딥 우술
4.5
알렉스가 어쩌면 아버지의 도움을 그냥 쉽게 받았다면 자기를 좋아하는 네이트의 선의를 이용하거나 그에게 그냥 의지를 했다면 아니면 레지나의 입주 보모 제안을 그냥 받아 들였다면 아니면 다시 션과 잘 해보려고 적극적으로 매달렸다면 쉽게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살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드라마 중간에는 아 그냥 도와주겠다는거 그냥 받지 왜 저러나 싶었는데 마지막으로 가니까 너무 쉽게 남에 도움에 의지하면 그냥 거기서 멈추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도움을 받는것도 신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찰흙밤
4.0
반짝이가 묻어있는거 제일 처음으로 물어봐준거 엄마였는데 그부분이 전 좋았어요
이지혜
4.0
왜 불행에서 벗어나지 못하느냐고 함부로 판단하지 않기
눙긑
5.0
드라마 속 주인공을 이렇게 열렬히 응원한 적이 있었을까. 고작 드라마 속 주인공이 이렇게나 대견할 수가 있을까.
김종찬
4.5
이렇게도 치열하고, 지독한 삶이라니. 더욱 놀라운 것은 드라마 속 내용들이 전혀 과장되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벗어날 수 없는 폭력과 폭언의 둘레에 쌓인 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지를 조금이나마 짐작하기에, 시청내내 열렬히 주인공을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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