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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terfront
2025 · Netflix · 범죄/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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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에서 어업을 크게 일구며 이름을 떨친 가족. 하지만 가업이 무너져가자 자신들의 제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격랑이 치는 위험 속으로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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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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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4.0
크리에이터 케빈 윌리엄슨('스크림' 각본)은 어부였던 자신의 아버지가 80년대에 생계 유지를 위해 마약 밀수를 했었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버클리 가족 전원이 불법적인 일에 가담한다는 점에선 '오자크'와 유사하다. 또 자신들의 영위를 위해서 '폭력'이 수반된다는 점에선 '옐로우스톤'도 떠오른다. 이렇게 여러 드라마가 연상되는걸 보면 설정은 진부한 편이다. 그냥 취향에 맞아 재밌게 봤고 배우들의 연기가 특히 좋았다. 방탕하게 살지만 가족일에는 몸을 내던지는 아버지 '할런 버클리' 역할의 홀트 매캘러니 ('마인드헌터'의 빌 텐치)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범죄조직 보스 '그레이디'역을 맡은 토퍼 그레이스 ('70쇼'의 '에릭 포먼')의 사이코패스 연기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놀랍게도 가장 눈에 띄는 배우는 미드 '슈퍼걸'의 멜리사 베노이스트! 약물남용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고 피폐해졌지만 엄청난 모성애를 발휘하는 '브리 버클리'역을 멋지게 소화해냄. 굉장히 새로운 스타일은 아니면서도 캐릭터들의 예측불가한 성격들 때문에 스토리면에서는 흥미진진하다. 탐욕과 배신이 끝없이 무한반복 결점이 많은 캐릭터들이 서로 갈등을 겪다가 더 큰 위기를 함께 극복해가는 내용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수 있는 작품이다.
이나린
4.0
마약조직과 엮여서 온 가족이 퍽업되는 스토리를 가진 미드치고 재미없는 게 없다.
영구
3.5
실화를 바탕으로한 전형적인 미국식 막장 드라마 마약 운반이 제일큰 스토리가 뻗어가면서 나오는 불륜 살인 혼외자 등등.. 막장식 몰입감에 배우들 보는 맛에 나쁘지만 않음
임진희
3.0
주연이든 조연이든 홀트 매칼로니는 존재감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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