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미러 시즌 4
Black Mirror
2017 · Netflix · 드라마/SF/스릴러/TV드라마
영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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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의 첨단 기술이 인간의 욕망을 실현해주면서 벌어지는 특별한 상황들을 영국 특유의 어두운 상상력으로 풀어낸 6부작 SF 시리즈. 디지털 시대의 '환상 특급'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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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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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D
5.0
캡틴, 성장서사, 연쇄살인마, 트릭을 알아내는 능동적 주인공, SF생존자, 복수자까지 온통 여자가 다해먹는 시즌
134340
5.0
나만 냉정하지 못한건지? 6편 모두 앵간한 영화보다 낫다. 미래를 훔쳐보는 기분은 늘 즐겁다..
월터 핑크맨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지예
3.0
블랙미러도 아이디어 다 떨어졌나부다 실망스러운 순간 훅 치고 들어온 6화 블랙뮤지엄. 이 맛에 블랙미러 보는거지!! 5화가 너무 별로여서 상대적으로 더 재밌었던 건가. 3화 6화 제외하곤 좀 시간낭비. (3+3+4+3+2+5)÷6=3.333333
JJ
4.5
시즌3보다 전체적으로 더 괜찮았던 시즌. 1, 4, 6화가 아주 좋았다. 내가 추천하는 블랙미러 관람법은 각 에피소드의 주제를 전혀 모르고 관람하는 것. 블랙미러 전개의 특징이 10분 정도는 지나야 소재가 공개되기 때문에 줄거리 설명을 읽지 않고 보면 궁금증과 서스펜스가 배가 된다. 그러니 각 화에 대한 설명들도 소재에 대한 설명 없이 느낌만 이야기하겠음. - 1화: 뒷부분의 개연성은 다소 허술했으나 톡톡튀는 개성의 등장인물들, 그리고 이를 표현한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고 넷플릭스화 된 블랙미러의 커진 스케일과 오락성이라는 장점을 잘 활용한 것이 보였던 에피소드. - 2화: 조디포스터의 작품. 더 소름돋게 전개될 수 있었던 소재를 전형적인 아메리칸 청소년의 방황기로 풀어 낸 것이 아쉬웠다. 다만 마지막 부분은 상당히 인상적. - 3화: 시즌1 3화의 소재 우려먹기란 배신감을 떨쳐 낼 수 없었던 화. 심지어 시즌1의 기술보다 퇴보했다 ㅜ 다만 설원의 풍경과 차가운 도시의 이미지는 괜찮았음. - 4화: 의외로 굉장히 맘에 들었던 화. 피키블라인더스의 매력덩어리 조 콜 배우가 주인공이었던 탓도 있겠지만 여주와의 케미도 좋았고 익숙한 소재를 가지고 참신하게 이야기를 꾸며낸 사랑스러운 에피소드였다. - 5화: 흑백촬영에 액션및 느와르의 면모를 보여주는 나름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한 게 보였지만 닳고닳은 소재에 주인공의 연기가 정신사나웠던 가장 불필요했던 화. 특히나 동정심 유발로 추가한듯한 마지막 장면이 최악이었다. 미드에 이런 신파요소라니.. 40분짜리 에피였으니 대망의 6화를 위한 쉬어가기용인것으로. - 6화: 말을 잃게 만들었던 정말이지 여러 의미로 엄청났던 6화. 전 시즌 중 탑 5 에피소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할만한 최고의 화였지만 동시에 블랙미러를 보면서 처음으로 와 이건 정말 감당하기 힘들다라고 느꼈다. 컨셉이 박물관으로, 시즌1부터 4까지의 반가운 소재들과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팬들의 추억을 자극한다. 액자식 구성으로 하나의 큰 이야기 속 세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는데, 개인에 따라선 육체적으로 힘겨운 첫번째 이야기의 장면들에 눈을 돌리게 될 수도 있겠지만 나는 정신적인 고문이란 게 무엇인지 보여주는 두번째, 세번째 이야기가 더욱더 온몸에 소름을 돋게 만들었다. 와 정말 비윤리의 끝판왕인데 아이디어 하나는 엄청나다. 테크놀로지의 양면성이라는 블랙미러의 주제를 가장 극단적으로 표현한 에피가 아닐까 싶다. 굉장히 신체적 심리적으로 하드코어하기 때문에 블랙미러의 입문자에게는 추천하기 힘들지만 블랙미러의 시각에 익숙해진 팬들에겐 이만한 에피소드가 없었다.
희연희
3.0
리얼 랜선맘, 공대너드, 패륜, 관음증, 스토킹, 뺑소니, 인권침해, 볼 때마다 상대적으로 나의 도덕성이 위대하게 느껴지도록 만드는 블랙미러.
햄튜브
4.0
최고임
Hyunjoo Park
4.0
에피3 악어 - 진짜 악어가 아니라 인간의 원초적 뇌를 지칭하는 ‘croc brain’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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