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 시즌 1
Agatha Christie's Poirot
1989 · ITV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영국 · 15세

미스터리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을 영상화 한 시리즈로, 원작 소설에 등장하는 명탐정 '포와로' 가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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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Hercule Poirot



최니은
3.5
웨이브 스트리밍에 시즌6 빼고 1~13 다 있음. 1989~2013 으로 24년동안 방영됐음. 전원일기(22년)보다 길다. . 1930년대 배경 보는 재미가 있다. 풍경, 건물, 의상, 자동차, 인테리어, 문화 모두 하나도 안 촌스러. 해외 촬영, 선상 촬영도 있음. 남자 원피스? 수영복 저렇게 입었구나 알게 되기도 하고. 도대체 배경음은 왜 (거의) 하나만 쓰는거야 ㅋㅋㅋ . 30년 전에 만들어진 드라마속 인물들이 차라리 지금보다 덜 빻았다면 믿겨지는지. 마초가 아닌 탐정, 입체적인 인물들. 여윽시 여자가 쓴 건 다르구만.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들 읽어보고 싶어진다. 왜 여태 안 읽어봤을까. 셜록보다 필립 말로를 더 좋아하는 나와 같은 성향이라면 필시 포와로도 사랑할수밖에 없을 것. 웬만한 요즘 개그보다 훨씬 웃기기도 하고. (다만 범인 범행 추리하는 재미는 csi 로...)
Claudine Kong
5.0
시즌1부터 올려주세요
sss
5.0
정말 재미있는 시리즈. 역시.
카나
3.5
아가사 크리스티는 원래 취향이 아니어서 정말 심심할 때나 보게 되는데 탐정물을 보는 즐거움은 시즌1이 제일이었고 범죄의 무게나 폭발하는 갈등으로 꽉찬 후반 시즌들은 화면이 아무리 화려해도 뒷맛이 너무 쓰고 취향도 아닌데 왜 봤지라는 후회를 하게 됨
Govinda
4.0
각색이 좀 심하긴 해도 예쁘고 재밌다. 헤이스팅스ㄱㅇㅇ♡
아이스민트
5.0
황혼의 제국을 누비는 활기찬 이방인 탐정. 대처 시대의 영국인들이 묘사하는 1930년대.
조니
4.0
포와로 입문하면서 탐정놀음에도, 영국발음 따라하기에도 맛들려 보는 나. - 땅딸막한 콧수염 아저씨 캐릭터가 제3자 눈에는 친근하다. 매 에피소드 후반부마다 명쾌한 답을 찾았다는 눈웃음에 매료되는 건 덤.
km
5.0
능구렁이 같은 너구리 할아버지가 귀엽기 짝이 없다 헤이스팅스, 잽 경관, 레몬 양 누구 하나라도 빠지면 너어오어어ㅓㅇ어어무 슬플듯한 완벽한 조화 13시즌까지 있다는게 넘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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