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데이 앳 어 타임 시즌 3
One Day at a Time
2018 · Netflix · 코미디
미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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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인기 코미디의 리메이크작, 쿠바계 미국인 가정을 무대로 이혼한 싱글맘이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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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5.0
1.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넷플릭스 구독자는 모두 원데이앳어타임 봐야함 2. 모든 에피가 다 소중하다. 퀴어, 인종차별, 불안장애, 알콜중독, 애정관계, 성폭력, 부모자식 관계의 미묘함 등등의 이슈를 여전히 폭넓으면서도 깊게, pc하면서도 딱딱하지 않게 다룬다. 세 시즌 내내 독보적인 dignity를 유지하는 이 시트콤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어! 3. 정말 보는 내내 눈물 콧물 다 쏟았다 사랑스럽고 입체적이고 성장하는 캐릭터들... 페넬로페, 리디아, 엘레나, 알렉스, 슈나이더, 닥터 버코위츠, 시드 등등 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움 (+그리고 브나나의 에이미랑 로사 배우 나온 것도 ㄹㅇ 좋았다ㅠㅜㅜㅜㅜ) 4. 얼른 시즌4 컨펌하셈 그렇지 않으면 넷플 당신들은 죽쏘
dali
4.5
에피소드 2와 에피소드 7, 에피소드 9가 정말 좋았다 엘레나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 특히 에피소드 2에 엘레나의 대사:: 학교 강간 예방 주간이 되면 모든 문구가 여자에게 집중해. ‘여성들, 도발적인 옷 금지.’ ‘여성들, 혼자 걷는 거 금지.’ 남자들에게 강간하지 마세요 라고 해야지. 후에 여자 방청객들이 소리지르며 크게 환호하는 부분 정말 좋았다
최예랑
5.0
우리 엘레나 예일대 가는 거 봐야해요..캔슬 결사반대
돌멩이
5.0
“아빠, 노력하는 건 알겠어. 그렇다고 과거의 실수가 모두 사라지는 건 아니지. 아직 다 괜찮은 건 아니야. 난 그런 일들을 겪지 않았어야 해.” - “짝을 찾아야 행복할 거라고 다들 그러는데, 난 이미 행복해. 후회하지 않아.”
IDA
4.5
원데이앳어타임을 볼 때마다, 매 에피소드마다 울게 된다. 아껴 보고 싶은데 너무 좋아서 멈출 수가 없다. 이토록 충만하고 사랑스럽게 사람들을 위로하는 드라마는 많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그렇듯 이 드라마는 지극히 가깝고 때문에 지극히 멀다. 때때로 인간과 삶을 평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닌 그 문제 이후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 드라마가 지적하고자 하는 문제는 깊고 우울하며 현실적이다. 그러나 이 가족들은 사랑스럽고 다정하며 각기 다른 사고 방식으로도 서로를 온전히 보존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달라지고자 하고 달라진다. 이런 삶의 변화는 현실엔 없는 것이다. 현실적이라 이상적이다. 부럽고 위안이 된다. 특히나 내가 원앳타를 좋아하는 가장 큰 결정적 요인은 울어야 할 때 울고, 웃어야 할 때 기꺼이 웃는다는 것이다. 그게 중요하다. 애써 참지 않는 것. 살아 있다면 그래야 한다. 그러기 위해 애써야 한다. 나는 이들을 통해 내게 행복할 권리가 있음을 깨닫는다.
머야 고스
5.0
관계맺는 법, 정당하지 않은 것에 맞서는 법, 의견을 조율하는 법, 내 의견을 주눅들지 않고 말하는 법, 화해하는 법, 용서하는 법, 용서하지 않는 법, 가족이 되는 법... 외에도 많은 것을 다시 배웠다. 특히 공황에 대한 에피를 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미디어의 영향을 믿는다. 어려울 때 힘들 때 방법을 모를 때 원앳타를 다시 본다. 막 웃다가도 찡해진다. 원앳타는 내 가족이나 친구처럼 나를 지지해준다. 내가 믿는 가치를 함께 믿어준다. 두터운 기반이 하나 더 생긴 기분이다. 그러므로 나는 살아가고 싶고 살아가야 한다고, 확신한다.
홍시
5.0
이거 중고등학교 교과과정에 포함시켜주라 소수자 문제 언급도 안 하는 사회 교과서보다 훨씬 유익해 재미까지 있고 이걸로 영어 공부도 해
구엉
5.0
쿠바식 주접 묘하게 한국스러워서 너무 웃겼음. 춤추는 리디아 할머니 실물로 뵙게 되면 소원이 없을 것 같다. 시즌4는 그래서 쿠바 배경인가요?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으니까 프렌즈만큼 제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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