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시즌 5
House
2008 · FOX · 드라마/TV드라마
미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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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싱어 감독과 데이빗 포스터 작가가 참여한 의학 드라마 시리즈. 창의적인 생각과 의학적 본능을 이용해 최고의 의사임이 분명하지만, 미중년의 미모와 매너없는 행동으로 환자들을 돌보는 데는 조금 부족한 닥터하우스의 병원 생활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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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70+갤러리
삽입곡 정보

House M.D. Theme Song

은터스텔라
4.5
명암(明暗)의 대비가 지나치게 뚜렷해서 가슴이 먹먹하다. 모든 게 바이코딘의 농락-혹은 제작진의-이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 추락은 끝이 없는 무저갱 자체이다. 어쩌면 하우스가 가장 인간다울지도 모른다고 했던 시즌1의 감상평을 다시 되새기게 된다. 분명 모두가 인정하는 철면피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누구보다 사람에 대한 감정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사람. 그래서 모두가 잊고 새 삶을 시작할 때 혼자서 버거운 감정들을 응고시켜 혈관이 막힌 채 온갖 병을 앓는 사람. 진단을 하기도, 치료를 하기에도 어렵다.
끼리꾸
4.5
전개 방식이 형식적으로 굳혀져 지루해져갈 쯔음 시즌 후반부터 빵빵 터뜨림. 어느순간 이러한 플룻도 정형화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재밋음.
sojasoja
5.0
마지막 에피소드로 별5개는 충분하다. 하우스가 자기상태를 자각하는 장면만큼 가슴아픈 장면은 없을듯 ㅠㅠ
사월🌱
4.5
고통에 너무 밀접해있는 쓰디쓴 하우스의 삶.
sy
5.0
에피소드의 패턴이 같아도 여전히 이 미드를 사랑하고 계속보는 이유는 아마 하우스와 그의 팀들, 그리고 그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때문이 아닐까.. 하우스는 하우스니까.. 사랑하는 것 같다. 많은 미드를 보아오면서 이제까지 하우스처럼 놓지않고 계속 보는 미드도 없음..
johnny
4.0
피날레
씨네필보라
셜록과 왓슨처럼
페이몬
3.0
하우스가 바이코딘에 중독되었듯이 이 드라마에 중독된 것 같다. 하우스 팀의 진단 패턴은 늘 같지만 중독적으로 계속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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