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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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tvN · 예능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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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5.0
"장동민 그가 처음 더 지니어스에 초대되었을 때, 그는 그저 예능 재미를 위한 소리만 지를 줄 아는 개그맨이라고 다들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남다른 리더쉽과 기발한 아이디어, 판세를 읽는 안목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편견을 스스로 바꿔 놓았다." "그래,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지 않나?"
안지-바기
4.0
반갑다 친구야
진잴
5.0
그 어떤 시즌보다 출연진들 모두가 각자의 개성을 뚜렷하게 갖고 있었던 시즌이였다고 생각한다.
Riverman
5.0
대한민국 TV 역사에 길이남을 최고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공중파 예능을 애들 똥싸는 장난처럼 ㄷ 다음 시즌은 이제 안나오나
비속어
3.5
게임 난이도가 높아서 게임을 즐기는 재미가 있었고 무엇보다 패널들이 떠날 때 되게 아름답게 떠나서 인상적. 특히 하연주가 자신을 못 믿어서 떨어진거라고 할 때 되게 멋있었음.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고 믿어주지 않으면 안됐었는데 믿지 못했다고 말한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U2
4.0
정말 몰입하며 재밌게 봤다. 이틀만에 12회까지 달렸으니.. 사람들이 진짜 정말 멋있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너무 1,2등 vs 나머지 느낌이라 그게 아쉬웠다. 2019.08.13-
김의민
5.0
한국 역사상 이보다 나은 서사와 오락성을 지닌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찾아보기 힘들것 같다
송좌
4.0
한명의 유능한 리더는 자신의 팀을 승리로 이끄나 모두를 살릴수 없으며 그 와중 리더의 자격을 점차 가춰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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