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 마블
Ms. Marvel
2022 · Disney+ · 액션/모험/코미디/TV드라마
미국 · 12세

저지시티에 살고 있는 무슬림계 미국 10대 소녀인 카말라 칸 이야기를 다룬다. 게임에 죽고 살며 열렬한 팬 픽션 작가인 카말라는 슈퍼 히어로 광팬이기도 한데, 특히 캡틴 마블에 대한 팬심은 상상을 초월한다. 카말라는 학교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떠도는 느낌을 받고는 하지만, 결국 자신이 우러러보던 영웅처럼 초능력을 얻게 되는데... 초능력이 있으면 살기 편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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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서
2.0
이제 참고 보는 것도 힘들다잉.. 왜째서 어린 애들만 늘어나는가.. 엔드게임 같은 거 볼라면 애들 다 클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건가? 사실 히어로들의 연령대보단 어린 나이임에도 능력을 얻는 과정과 히어로가 되어가는 과정을 잘 풀어나가야 되는데 너무 날로 먹으려 한다. 토르도 그렇고 그냥 재능충들만 서로 다 해먹는데 이러면 누가 재밌게 볼까.. 영화랑 연관되는 이야기라고 해도 기대가 안된다. 닥스 2만 봐도 영화랑 드라마랑 연계도 개판이던데.. 플롯 자체는 평이한데 곁가지가 너무 많다.
BIGMAC_bro
2.0
(시즌완료 후) 용두사미가 되어버린 드라마. 처음에 톡톡튀던 분위기는 점점 개연성들과 함께 사라지네 미즈마블 이라는 케릭터에 대한 매력은 크지않게 느껴짐. ———————————————————————— 공상과 덕질이 한창인 사춘기 소녀의 모습과 분위기를 잘 그려낸거 같음. 이전 <문나이트> 의 뭔가 신화적이고 기묘한 분위기에 젖어있다가, 가볍고 시트콤같은 시리즈물을 맞이하니 양갈비 먹고나서 배스킨라빈스 온 느낌. 1화의 전체적인 느낌은 화면연출도 재밌었고, 충분히 앞으로의 스토리를 궁금해 할 만 했음 ㅎ 솔직히 기대는 안했는데, 재밌게 즐겨봐야겠다.
김호진 펠릭스
2.0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된 10대 무슬림 소녀의 성장 스토리가 필요한 시대라는건 알겠는데....아무리 그래도
서영욱
3.5
페이즈4 등장한 새 히어로 중 가장 매력있고 잠재력도 풍부해 보인다.
김하늘
1.0
파키스탄 문화와 근현대사가 아니라 히어로가 보고 싶었는데
김솔한
2.0
이제 한동안은 마블 로고가 떠도 안 설렐 것 같다.
휘난새
4.0
무슬림계 십대 소녀 수퍼히어로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훌륭한 디아스포라 드라마다. 조화롭고 감각적이다. "캡틴 마블"의 팬인 카말라 칸에게 수퍼히어로적 힘을 부여할 때, 그 서사는 자연스럽게 공동체적 뿌리를 타고 올라간다. 즉 카말라 칸의 "완벽한 마법"은 인도-파키스탄의 비극적 역사 속, 이민자 된 이로서의 아픔을 조명하는 힘이다. 또 눈 여겨 볼 점은 카말라 칸이 작중에서 "우리"의 히어로임이 명확하게 강조된다는 것이다. 미즈 마블은 이민자들에게 있어 "우리"의 "친절한 이웃"이다. 그녀는 어머니가 지어준 코스튬을 입고, 공중을 날아다니면서도 교통 신호를 지키고, 적에게 사랑스러운 어투로 말을 걸며, 자신의 이웃들을 구한다. 가히 스파이더맨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마지막화는 그들 시민들에게 있어 미즈 마블이 얼마나 소중한 아이이며 이웃이며 영웅인지를 새삼 깨닫게 한다. 실제로 쇼의 성적이 무슬림계에서 압도적으로 뛰어나다는 소식을 봤다. "우리"의 히어로가 필요했던 우리에게 소중한 프로그램이다.
TERU
1.5
Good : 무슬림에 대한 편견이여, 안녕! Caution : 내년에 개봉할 더 마블스 때문에 안 볼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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