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찬란한 너의 계절에
2026 · MBC · 로맨스/미스터리/TV드라마
한국 · 15세
한국 시리즈 인기 순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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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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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으니
보는 중
채종협헤어 진지하게 뭐냐?
방구석로맨스전문가
보는 중
+아 근데 솔직히 미술관 장면은 개잘찍었음…. 다시 시도 2016년에 만들고 지금 푼 창고 드라마같음. 모든 것에 k 붙이고 중간중간 영어 쓰는 것부터 외국인,패션 업계 게이, 미숙 윈투어 편집장 캐릭터마저 그때 그 감성.. 작가가 남주 여주 붙일라고 빡세게 엮는데 너무 억지스러워서 자꾸 난 튕겨져 나오는 게 제일 큰 문제
User8944
5.0
3화까지 다 봤는데 이미 울고 웃고 다 했어요 지금 남주는 여름이지만 7년전 남주는 겨울이었는데 지금 겨울인 여주가 7년전에 여름이었고 남주를 여름으로 만들어 준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겨울이 된 여주를 남주가 여름으로 바꿔주는? 그런 내용인거 같은데 1화부터 너무 재미있었고 이성경이랑 채종협이 너무 잘어올려요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아픔을 뭔가 이 드라마가 여름 역할 해주는..? 그런 느낌을 받았고 너무 기대가 되요 다음은 어떤 내용일지
누리
5.0
누군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자격이 필요할 것 같진 않은데 그 마음이 진심이기만 하다면 말이야
anron
5.0
드라마가 이쁨 찬란커플 얼합도 좋고 케미도 좋아요
미디어광인
3.5
"너 모르지? 네가 나 살린 거야." "축하해. 그리고, 너도 날 살렸어."
이지영
4.0
인생의 계절은 순서를 지키지 않는다. 때로는 봄이라 믿은 순간 불현듯 겨울이 들이닥친다. 꾸역꾸역 버티고 버티다 도저히 더 버틸 이유를 못 찾겠어서 ’다 끝내자‘ 결심한 적이 있어요. 그 때 아주아주 시끄럽게 저를 방해해 줬던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 방해가 저한텐 기회가 됐어요. 다시 한번 살아볼 기회. 그 사람 덕에 전 처음으로 제대로 웃어 봤는데, 늘 한 뼘 안에 갇혀 있던 제 세상도 조금씩 넓어졌는데, 그렇게 잘 웃고 빛나던 사람이 자꾸 울어요. 자꾸 숨어버려요. 그래서 그 사람이 다시 신나게 살 수 있게 이번엔 제가 기회가 돼 주고 싶어요. 저를 살게 해 준 너무 고마운 방해꾼이니까. 아무 준비 없이 갑자기 누군가를 잃는 일, 평생에 한 번도 많은데 보란 듯이 또 일어나더라고요. 잔인하게. 그래서 미리 도망치는 거에요. 그런 일 또 생기면 정말 무너질 것 같아서. 누구든 특별해지지 않으면 최소한 아무도 일도 안 일어날테니까. 제가 다시 부서져도 그 사람 곁에 있을 겁니다. 저답게 사는 지금도 그 사람이 준 거에요. 그 사람이 아니었음 저는 진작 죽었을 테니까. 그 빈칸에 뭐가 숨어 있든 전 감당할 겁니다. 그 사람만 행복해진다면 전 상관 없어요. 어떻게 돼도.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주고 떠날 겁니다. . . .
리챔
4.5
채종협 좋아하는데 앞머리 짧은거 보고 뒷걸음질 쳤었음 근데 막상 또 보니까 얼굴밖에 안보이고 재밌당ㅎㅎ 이성경, 채종협 둘 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라서 걍 믿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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