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3.5미국내 테러를 일으킨 배후 세력에 대한 플롯은 이미 '24'에서 선보인 내용과 흡사한데 이를 풀어가는 주인공들이 이런 쪽 일에 익숙하지 않은 FBI 요원과 민간인이라는 점이 신선하다. 그리고 대통령 비서실장 '다이앤 파'역할을 맡은 홍차우의 카리스마가 장난아니다.좋아요36댓글0
THE PA3.5첩보 장르의 기본기 충실하고, 우직한 FBI 남주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목격자 여주가 왜 저러나 지점이 다소 있지만 안 그럴 이유도 없으니, 얘들 어찌 될지 뒤를 계속 보게 한다. - 후반에 갈 수록 힘이 딸린다.좋아요21댓글0
월터 핑크맨3.5가벼운 24 느낌. 깊이를 버리고 속도감을 택한게 자의인지 타의인지 모르겠지만 보기에는 쾌적했다. 비서실장 나올때마다 거슬리고 킬러들한테 장황한 서사 붙인 것 치고는 퇴장이 너무 성의 없지 않았나.좋아요15댓글0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미국내 테러를 일으킨 배후 세력에 대한 플롯은 이미 '24'에서 선보인 내용과 흡사한데 이를 풀어가는 주인공들이 이런 쪽 일에 익숙하지 않은 FBI 요원과 민간인이라는 점이 신선하다. 그리고 대통령 비서실장 '다이앤 파'역할을 맡은 홍차우의 카리스마가 장난아니다.
공실
3.5
이름이 서덜랜드건 노린걸까 ㅋ
Random cul
3.0
이미 너무 많이 봐온 스토리. 그 속에서 나쁘지않은 반전과 인물들. 다만, 너무 길어서 지루하다 영화였으면 더 좋았을듯.
THE PA
3.5
첩보 장르의 기본기 충실하고, 우직한 FBI 남주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목격자 여주가 왜 저러나 지점이 다소 있지만 안 그럴 이유도 없으니, 얘들 어찌 될지 뒤를 계속 보게 한다. - 후반에 갈 수록 힘이 딸린다.
한글별명
2.5
로즈가 진짜 상여자 아니냐? 어떠한 상황에서도 오또케 하지 않고 1인분 해내잖아
영화는 나의 힘
3.5
오랜만에 90년대 첩보액션의 향수를 느끼다. (조금만 더 친절했다면...)
월터 핑크맨
3.5
가벼운 24 느낌. 깊이를 버리고 속도감을 택한게 자의인지 타의인지 모르겠지만 보기에는 쾌적했다. 비서실장 나올때마다 거슬리고 킬러들한테 장황한 서사 붙인 것 치고는 퇴장이 너무 성의 없지 않았나.
붉은 돼지
3.0
1. 클리셰지만 시간은 잘 간다. 2. 대통령이 넘 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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