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봄밤
2019 · MBC · 로맨스/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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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을 지나 다시 찾아온 봄, 뜻밖의 사랑이 나른한 일상을 깨운다. 알 수 없는 이끌림과 묘한 떨림. 이게 다 봄바람 때문일까? 정인과 지호가 마주치고, 그들의 평온한 일상이 흔들린다.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시간, 봄밤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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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It You (From ′봄밤′, Pt. 3)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AMCArtistImages211/v4/b2/af/ad/b2afad5a-c6c6-84ce-c417-99ad1cc850e0/46f0763e-3a91-4165-accc-85092203bfe5_ami-identity-67d29eced5ed504adfb4c00c8765860c-2024-07-20T14-54-47.472Z_cropped.png/800x800cc.jpg)
Is It You (From ′봄밤′, Pt. 3)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
![Spring Rain (From ′봄밤′, Pt. 2)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AMCArtistImages116/v4/96/14/d9/9614d949-0b89-9e3b-8541-9e720820f192/1a7ac01d-a9b7-40fd-836c-9c653c47b9af_ami-identity-e7149768612a9d0e2318f754cf732e1a-2023-07-02T19-20-32.422Z_cropped.png/800x800cc.jpg)
Spring Rain (From ′봄밤′, Pt. 2)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
![No Direction (From ′봄밤′, Pt. 1)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AMCArtistImages211/v4/b2/af/ad/b2afad5a-c6c6-84ce-c417-99ad1cc850e0/46f0763e-3a91-4165-accc-85092203bfe5_ami-identity-67d29eced5ed504adfb4c00c8765860c-2024-07-20T14-54-47.472Z_cropped.png/800x800cc.jpg)
No Direction (From ′봄밤′, Pt. 1)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



희연희
4.0
속이 좁아 터진 남녀의 짜친 연애담. - 드라마 작가들이 여자 배우의 비현실적 미모에서 오는 비일상성과 공감 안 감을 상쇄하기 위해 나름 현실적이라고 생각하고 넣는 설정들이 실은 매우 비현실적이고, 비사회적이다. 30세 훨 넘어 자기 주량도 모르고 술 먹다가 다음날 숙취약 사러 가는 걸 그놈의 털털강박 털털해보이려고 넣은 것 까진 참겠는데, 눈도 잘 안 마주치고 맡겨놓은 듯 털털한 척 고무줄 얻는 것도 참겠는데, 지갑 안 가져왔는데 이미 약은 먹은 상황에서 약사가 나쁜 기색 없이 그냥 가라는데 괜히 까칠하게 화내는 이상한 성격으로 캐릭을 형성하는 건 왜 그러는 거임? 작가가 사회성이 이상한거임? 내가 집중을 안하고 봐서 그런거임? 어쨌든 극을 끌어가기 위한 장치라면 좀 더 자연스러운 다른 방법도 있을 것 같고, 예쁘고 상냥한 여주와 잘생기고 착한 남주가 연애하는 드라마는 재미없을까 봐 안 만드는 건가? 그런데 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새우깡
3.0
밥누나와 뭐가 다른지 유심히 고민하는 본인을 발견할 수 있다.
루디
2.5
계좌이체랑 카카오페이를 사용했으면 애초에 생기지도 않았을 일...
우기즘
3.0
사랑만으로는 결혼할 수 없다는 기성세대로부터 결혼의 의미를 되찾고 사랑의 본래 가치를 호소한다. 그러나 드라마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관한 인물간의 관계 구축인데, 그 모든 작업을 지나치게 우연에 맡긴다.
정화
2.5
더글라스 서크가 멜로드라마의 전형을 완성하던 1950년대도 아니고 약 반년 뒤면 2020년이 될 판국에 안판석pd의 멜로드라마는 두 연인을 억압하고 방해하는 사회적 편견의 존재에 너무도 의존한다. 아이를 혼자 기르고 있는 미혼부에 대한 멸시와 연민, 자녀의 '성공적인 결혼'에 대한 부모님의 강박, 직장인 여성에게 이혼이 안겨다줄 크나큰 타격과 따라올 불행 등이 매 화마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데 드라마 속 한국의 풍속화가 나에겐 다소 생경하다.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사는 사회를 염두에 두고 자기반영적인 비판과 성찰의 흔적이 깃들어있지 않아서 이것이야말로 현실이고 리얼리티라는 목소리로 고리타분한 가치관을 해체하기보다는 더욱 완고하게 기존의 불쾌한 체제를 다지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과거와 비교해 과연 사회적 명분이 일방적으로 혹은 수직적으로 개인의 모든 행동과 신념을 제한할 수 있는가? 생각보다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지도를 펼쳐 들고 자기 생각을 따라 발자국을 찍어오지 않았던가? 이제 일상의 불꽃과 긴장감은 상층 단계로부터의 구조적인 억압보다는 동일 선상에서 극렬하게 나누어진 각자 이념 간의 거리와 깊이에서 더욱 빈번하게 등장한다. 부모님의 결혼하라는 잔소리보다 결혼에 대한 연인 간의 확고한 의견 차이라던가, 당당하지 못한 아이의 존재보다는 그 아이의 현실적 육아에 대한 상대방의 의사가 골칫거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다소 큰 위력과 정당성을 발휘하지 못하는, 별것도 아닌 장애물을 가지고 사랑스러운 두 남녀 주인공이 애절하게 가지 말아요, 오지 말아요, 안 놓아주니 어쩌니 대사를 치고 있는 걸 보니 붕괴해가고 있는 일률적 체제는 이 드라마의 러닝타임 동안 더욱 단단해지고 주인공들은 에너지가 부족한 무력한 인물처럼 보인다. 여하튼 우리에게 진정한 고뇌를 안겨다주는 건 저 정도의 장애물이 아닌 듯하다, 이제는. 그럼 우리는 현재 어떤 지점과 범주에서 생의 피로를 느끼고 있을까? 그러한 지점에 대한 동시대적인 자각만이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것이다. ps. 나이 든 사람들도 계속 영화나 드라마를 만들어야 하지만 젊은 사람들이야말로 더욱 많이 만들어야 한다. 아주 가끔씩 나이가 많은 영화감독이나 드라마피디는 우리 세대에 대해 완전히 잘못 짚는다. 우리는 너희들이 생각하는 바와 다르다.
다솜땅
4.0
단순한 이야기인데, 트러블이 주제...ㅎ 인쓰(인성쓰레기)가 도드라져 눈살 찌푸리지만 해소의 매력이 좋은느낌..?! ㅋ 좋은 여자, 좋은남자 찾기가 이렇게 힘든가!! ㅠㅠ 아니, 내가 좋은 사람 되기!! #21.10.10 (147)
겨울비
2.0
여주 왜이리 이기적이고 참을성 없고 즉흥적입니까
meansyou
4.0
연애시대. 밥누나. 그 모든 드라마들의 공기가 다시 밀려온다. 피곤에 쩌든 생활감 속에 다큐같은 툭툭 내뱉는 대사 속에. 아무 새로울 것 없는 매일매일 속. 단하나 파열음을 내는 감정. 90년대 멜로 영화의 그 수채화같은 비현실적인 현실감이 유일하게 남은 안판석이라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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