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민지4.0"고향여러분, 복희가 왔습니다" 송해선생님 편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꿈에서라도 고향에 가보실 수 있길 소원해봤다. 인터뷰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좋아요9댓글0
이혜원3.0몇편 봐 왔는데 10회로 끝나려나보다. 이번에도 유희열이 하드캐리하는데다 조력자조차 없는 패널군이 아쉽다. 머리 하얀 분 입담은 안쓰러울 정도고 소설가 아저씨는 좋은 의미와 정확한 표현, 어휘는 좋은데 맨스플레인 버릇이(툭하면 끼여들어서 긴호흡으로 정리)잘 보임. 다니엘 멋쟁이 댄디가이지만 역할은 별로 없네.7회 강수진편 보다가 작성(같은 얘기도 매번 다르게 재밌게 하는 그녀.티비에 나올 때마다 너무 반갑고 얘기하는 방식도 멋지고 이쁜건 말하면 입 아프고 희열옹이랑 케미도 좋고 꺅~~~!!)좋아요4댓글0
김우니
4.0
여기저기 리모콘으로 돌려볼때 나오는 연예인들이 아닌 궁금했던... 어찌보면 신선한? 게스트들이 나와서 참 재밌게 봤다.
김준
4.0
게스트에 따라 회차별로 취향이 갈릴수 있지만 그래도 모처럼 1인에 집중한 토크쇼라 좋았다.
류민지
4.0
"고향여러분, 복희가 왔습니다" 송해선생님 편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꿈에서라도 고향에 가보실 수 있길 소원해봤다. 인터뷰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335
3.5
갑분싸 패널들 멱살 잡고 끌고가는 유혈씨 보기가 가끔씩 안쓰럽긴 한데요, 장르 가리지 않는 게스트 섭외력이 훌륭해서 하나씩 골라 보다가 결국 다 찾아봤다.
이혜원
3.0
몇편 봐 왔는데 10회로 끝나려나보다. 이번에도 유희열이 하드캐리하는데다 조력자조차 없는 패널군이 아쉽다. 머리 하얀 분 입담은 안쓰러울 정도고 소설가 아저씨는 좋은 의미와 정확한 표현, 어휘는 좋은데 맨스플레인 버릇이(툭하면 끼여들어서 긴호흡으로 정리)잘 보임. 다니엘 멋쟁이 댄디가이지만 역할은 별로 없네.7회 강수진편 보다가 작성(같은 얘기도 매번 다르게 재밌게 하는 그녀.티비에 나올 때마다 너무 반갑고 얘기하는 방식도 멋지고 이쁜건 말하면 입 아프고 희열옹이랑 케미도 좋고 꺅~~~!!)
윤지윤
2.0
아저씨들 제발요..
JoinB
5.0
시즌2 해줬으면... 송해편에서 진짜 많이 울었다ㅠㅠ
미란
4.0
게스트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위주로 흘러가는 프로그램. 대화의 시작은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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