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천년혈전 편: 상극담
BLEACH 千年血戦篇-相剋譚-
2024 · TV Tokyo · 애니메이션/액션/판타지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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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덴라이히의 두 번째 침공으로 샤텐 베라이히로 변모한 정령정에서 사신과 퀸시의 혈전이 계속되고 빼앗긴 만해를 되찾아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호정 13대는 슈테른릿터를 차례차례 격파해 나간다. 영왕궁에서 수련을 마치고 정령정으로 돌아온 이치고는 퀸시편에 선 "이시다 우류"에게 진의를 묻지만 돌아오는 것은 결별을 고하는 화살 뿐 이었다. 영왕궁으로 이동한 유하바하와 슈테른릿터들은 왕속 특무대인 영번대의 경이로운 힘 앞에 무릎 꿇는듯 하였으나... 진정한 전투, 진정한 절망이 이제 막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사신과 퀸시, 이치고와 우류, 신념과 결의――.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 빛과 그림자가 짙푸른 하늘 아래서 서로 충돌한다. "삼계(三界)의 존망을 건 싸움에서 흐르는 것은 피인가, 눈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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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부메랑
0.5
최종장으로 가기 위해 버텨야 할 블리치의 문제점 선물세트 / 일장오단이 있다
Alexiah
4.0
사신들이 영왕궁으로 올라가 유하바하의 친위대와 마지막 결전을 벌이기 시작하는 3기. 천년혈전 명장면 중 하나라 생각되는 쿄라쿠의 전투를 애니메이션으로 보니 정말 좋았다. 거기에 마유리의 전투 또한 애니화가 잘 된듯. 다만 블리치의 최고 단점이 이번에도 여실히 드러나는데 등장인물이 너무나 많다. 적군과 아군 대장급만 해도 많은데 부대장급 이하의 쩌리들한테도 대사 한줄씩 주다보니 극의 진행이 늘어지고 장면이 수시로 이곳에서 저곳으로 자주 넘어가 집중도를 떨어뜨린다. 또한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뇌절의 뇌절을 거듭하는 개초딩능력들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영상화를 아무리 잘했어도 역시 블리치의 한계가 너무나 명확히 보였던 3기였다. 그나마 원작에 없던 추가씬들의 퀄이 괜찮았단게 장점. 마지막 시즌은 분량이 얼마 없는 것으로 아는데 그래도 어떤 추가씬들이 있을지 기대해본다.
정웅기
3.0
긍지를 지키기 위한 추한 칼부림.
Soodaler
3.5
20251227
이고도
3.5
기존 영왕이 이쁘니였는데 아쉽게 됐다
잉여킹
3.0
중간중간 시를 넣어주는게 멋짐
텐렙스
4.0
슬슬 예전 느낌 돌아오는 느낌
모모카복숭아당도최고
3.5
아아~ 여기서 꺼내기 싫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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