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이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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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ENA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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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닝
2.0
드라마보단 영화가 어울리지 않았을까
친리우
2.0
아직 초반이라 점점 나아지긴 할테지만. 어둡고 무겁고 비밀스럽고 다 좋은데, 그러면서도 재미는 놓치지 말아야지. 전개가 너무 느리다. 느린 전개 속 흥미를 돋우는 요소는 잘 짜여진 촘촘한 무언가가 아닌 ‘곧 재밌어지겠지’ 라는 기대감과 그나마 임지연 연기?...
아이엠그루트
4.0
환생해서도 고통받는 연진이 이야기
moon on the sky
1.5
영화 가스등이 생각나는 드라마. 분위기는 거창한데 과연 실속이 있을 것인가? 왠지 비어 보인다. -23.06.20.- . 장르물 중 고퀄의 드라마는 그 시청자들의 드라마 지능을 낮게 평가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 가치관을 드라마 전반에 기초로 깔아 플롯을 전개하고, 복선을 보이고, 반전을 드러내며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 그러므로 너무도 뻔하디 뻔한, 요즘 시대엔 반전조차 되지 못하는 소재와 관계를 질질 끌어 묵히거나, 쓸데없이 비장한 공기를 고조시켜도, 드라마 내의 긴장감은 그저 인공적이고 의미없이 느껴질 뿐 그 시청자는 별 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 누누이 생각하지만, 드라마는 플롯이 우선이다. 연출이 플롯을 이겨먹는다는 감상이 드는 순간 미안하지만 꽤나 형편없는 작품이다. . 연출과 플롯은 상호간의 맞춰주어야 하는 최소한의 수준이 있다. 플롯이 잘 받쳐주면 연출이 상당히 화려하고 미학적으로 뛰어나도 이겨먹는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그저 시너지효과가 잘 발휘된 좋은 작품이라 생각한다. . 그러나 플롯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동시에 연출만이 돋보인다면 드라마가 갖는 의미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거다. 단편드라마나 영화는 미장센만을 보러 가는 것이 가능하다지만, 장장 8부작의 드라마를 연출력과 미장센만으로 살펴보는 것은 상당한 애정이 부재하면 불가능하다. 심지어 이 드라마의 연출은 준수하고 특이점이 존재하나, 고평가의 고평가를 겹칠만큼 뛰어나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따라서 이 드라마만을 위해 시간을 소비하기엔 장점이 극히 제한적이다. . 줄거리는 훌륭하지만 연출이 형편없는 드라마는 아쉬움에도 그 점을 감안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줄거리는 별 볼 일 없이 연출만이 뛰어난 작품은 그 관심의 기한이 전자보다 훨씬 짧고 질 또한 떨어진다. . 드라마는 극의 기능을 할 때 비로서 그 가치가 나타난다. -23.06.30.-
좋은밤좋은꿈
0.5
우리 드라마 세트봐라! 연출 죽이지? 분위기 장난아니지? 캐릭터들마다 깊은 사연도 있어~ 하는 너낌에 2화 초반에 탈주
안민웅
3.0
(6화까지 보고 나서 평) 전개가 느린 게 이 드라마의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 이게 단점이라 생각된다면 취향에 안 맞거나 공업적으로 찍어낸 드라마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 게 아닌가? 이 드라마는 정말 짜임새 있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한 편으론 되게 영화적 화법? 을 쓰는 듯한 느낌이 강한데, 대사로 모든 걸 전달하는 일반의 드라마와 달리 시각적으로도 굉장히 많은 정보를 준다. (드라마에서 극부감 앵글 쓰는 건 처음 보는 듯함.) 이 드라마를 보고 개연성을 따지기엔 너무 설득을 잘 하는 드라마임. 이 장르적 관점에서 개연성이 적당하다 생각함. (다 보고 평 (3.5에서 3으로)) 쓰읍.. 왜 그랬지?
이윤석
4.0
단순한 멋부림이 아니라 강박이 느껴질 정도로 꼼꼼하게 짜여진 프레임 공중파에서 보기 힘든 속 터지는 속도감을 끝까지 유지하며 자기만의 색깔을 잃지 않은 점은 높이 사고 싶다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 수 있겠지만 임지연 배우의 호연에는 이의가 없으리라
하하함
2.0
진짜 전개 너무 느리다 너무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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