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4.0시즌이 거듭될수록 조앤 해리스와 로저 스털링에 점점 매료되어가고 있다. 내용도 잼나지만 미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과 연결지어 보니 더욱 흥미롭다. 2018.08.24좋아요3댓글0
영화는 나의 힘
4.0
상승과 하강의 연속된 시소게임. 1. 바람 바람 바람 2. 로저 스털링 정말 덜떨어진 인간 ㅋㅋㅋ 3. 왜 재밌는지 모르겠는데 재밌어...
개저빻나
4.5
진심을 다해, 보는 내가 상처 입고 있다. 조앤과 페기는 서로 도울 수 있지만 베티는 아니다. 베티는 고립되어 있고 그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ㅠㄹ
5.0
모든 인물에게 천천히 나아가는 화살, 상처 앞에 무릎 꿇고 화살만을 기다린다.
이나린
4.0
갈수록 드레이퍼는 무협지의 주인공처럼 되어감. 부럽다고..
조국장
4.0
마지막 에피소드 페기의 대사 “Bullshit!”이 퍽 쾌감이다. 사실은 자신의 외모보다 능력을 더 사랑하고 있는 거였지.
Kate and David
5.0
돈 드레이퍼에서 페기 올슨으로 주인공이 바뀌는 순간
이진우
4.5
깔끔하고 모던해진 사무실만큼, 이야기와 연출도 세련되어졌다. 가정에 충실한 쾌락주의자, 이 모순에서 분출하는 막장이란! 욕하면서 보게 되는 맛이란!
주렁주렁
4.0
시즌이 거듭될수록 조앤 해리스와 로저 스털링에 점점 매료되어가고 있다. 내용도 잼나지만 미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과 연결지어 보니 더욱 흥미롭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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