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도 있는 사람
JTBC 드라마페스타-알 수도 있는 사람
2017 · NAVER TV · 드라마/로맨스/미스터리/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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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werful Speech

2009년의 우리들

만나러 가요

Refresh for the Day

그대와 나, 설레임 (feat. Soulma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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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werful Speech
2009년의 우리들
만나러 가요
Refresh for the Day
그대와 나, 설레임 (feat. Soulman)
Time
밍디터
4.5
어떤 사람이 이제 더는 이 세상에 없다는 걸 인지하는 순간이 생각보다 사소한 것에서 비롯될 때 우리는 더 마음이 아프다. 이안이 홧김에 끊어버린 sns친구관계가 그래서 눈에 밟힌다. 친구추가를 보내도 그 진영이는 계속 응답이 없을테니까. 그 진영이는 영원히 이안이의 '알 수도 있는 사람'에만 머무르고 있을거라는 사실이 가슴을 너무 아려오게 만든다. _ 이안이가 떨리는 손으로 번호를 누르고 숫자를 셀 때마다 심장이 곤두박질 치는 것 같았다. 근래들어 본 최고로 마음아픈 스릴러였다. 설정도 연출도 중간중간 나오는 회상의 기억들도. 뭐 하나 빈 것이 없던 작품. _ 엔딩은 깔끔하지만 내가 원했던 끝은 아니었다. 나는 여운보다는 카타르시스를 기대했는지도. 그래서 진영이가 치려던 말은 뭐였을지가 궁금해서 이 드라마를 속 시원히 보낼 수가 없다. 심희섭 배우님의 연기가 그 정도로 매력적이었다는 의미. _ 그 남자는 첫 눈에 반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어느 날 자신도 처음으로 알게 됐다고 했다. 남자의 마지막 말은 어쩌면 모두가 알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것만으로도 감히 짐작할 수 있을것 같다.
윤현식
3.5
- 소재가 정말 신선하고, 이를 이끌어가는 방법도 세련되고 좋다. - 배경음악이 과할만큼 좋지만, 아마 웹드라마의 특성때문인듯 - 심희섭이라는 배우가 생각보다 진영이라는 캐릭터에 집중하도록 만든다. 그래서 결말은 아쉽다. 아주 조금이라도 해석의 여지가 될 만한 단서조차 발견되진 않는 느낌. - 뭐 그거야 그거고. 여주 입장에서의 결말이라면 이해할 만 하다. 그 숫자가 무엇이 되었건,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었던 말이 무엇이건, 그저 모든 순간들을 돌이켜보며 진정으로 실감하고 아파한 이후에야 다음을 이야기할 수 있음을. 끝이 있어야 시작이 있으니.
김준
3.5
취향을 저격하는 배경음악이 끊임없이 흐르는 드라마.
aa
3.0
그래서 진영이가 마지막에 하려던 말은 뭔데 그건알려줘야지
근두운
4.0
심희섭이 이렇게 따뜻하고 애틋한 남친미를 가지고 잇었다니 !!! 이거 왜 여태 안봤지. 윤이나 작가님 인스타에서 열홍보할 때 외면했던 나 좀 맞자. . 지난 연애의 기억을 소환하면서 잔잔하게 마음을 터치한다, 적재적소에 깔리는 비지엠이 설렘과 회한의 감정을 부풀린다. 심희섭이 연기하는 김진영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앳된 미소를 보이다가 귀엽게 절망하다가 편안하게 손내밀 줄 아는 이 남자는 연애가 지쳐갈수록 품어주고 싶은 멍뭉미와 처연미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꽤 로맨틱하게 키스를 한다. 현실 남친느낌 팡팡!!! 홍아 같은 애 따라다니지 말고 이런 연기 많이 볼 수 있었으면.
파랑
5.0
마지막 말은 '이안아, 내가 미안해' 가 아니었을까..
허윤영
4.0
온 마음을 다해 4자리 비밀번호를 함께 찾게하는 아련한 이야기. 심희섭의 발견.
𝐩𝐢𝐜𝐧𝐢𝐜𝐤𝐞𝐫
4.0
삽입곡들이 좋다. 음악으로 꽉 차 있는 드라마. 그래서 별 1개 추가 4개 돼버린 드라마. — • — • — • — • — • — • — • — • — • — • — 김윤아 - 안녕 김민승 - There I Go 강예준 - 서글픈 불면증 슌 - Farewell 슌 - 만나러 가요 슌 - 그립다 김현중 - Time 김현중 - Don't Lie 브로콜리너마저 - 2009년의 우리들 포미닛 - Hot Issue 잔나비 - See Your Eyes 어쿠스틱 콜라보 - 그대와 나, 설레임 소란 - 내꺼라면 소란 - 가장 따뜻한 위로 소란 - 자꾸 생각나 스탠딩에그 - 여름밤에 우린 스탠딩에그 - 고백 훈스 - 너에게 난 훈스 - 내가 싫어진 거 알아 검정치마 - Hollywood 은초 - 울지 않는 법 박지윤 - 그땐 박지윤 - 바래진 송원섭 - 오늘도 힘차게 언니네이발관 - 애도 메이트 - 그리워 박정현 - 사랑보다 깊은 상처 스웨덴세탁소 - 우리가 있던 시간 하비누아주 - 안녕 짙은 - 잘 지내자, 우리 — • — • — • — • — • — • — • — • — • — • — 접근 방식이 좋긴 한데 흐름이 좀 느리다. 성격 급한 사람 주의 요망. 마지막 회의 배신감. 알 수도 있는 사람이 아닌 아는 사람이고 싶어 꾹 참아온 두 시간🙃 그리고 우리 필구, 김강훈 어린이 단역시절!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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