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피4.5멕시코 마약 카르텔의 돈세탁을 소재로 한 가족 드라마다. 그것도 극한의 가족 부양기다. 지루할 틈 없이 촘촘한 구성이 좋고, '마티'로 분한 '제이슨 베이트먼'의 연출(1, 2, 9, 10화)도 훌륭하다. 배우들의 호연도 놀라운데 '루스'로 분한 '줄리아 가너'의 연기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2017-09-18 over Netflix좋아 요60댓글1
월터 핑크맨4.0마약, 돈세탁, 가족... 브레이킹 배드나 나르코스를 생각나게 한다. 차이점은 앞의 두 작품들에 비해서 마티는 전문적인 범죄자도 아니고 지극히 선량하다는 것. 그러나 8화를 통해서 그도 결국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 행동에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 선악에 대해서 구구절절 촌스럽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선택과 행동, 파급, 책임에 대해서 건조하게 서술하는 방식을 좋아하는데 그런 점에서도 브레이킹 배드와 닮았다. 다만 범죄 파트의 디테일이 다소 부족하고 전개 속도가 느린 감이 있다.좋아요29댓글0
나쁜피
4.5
멕시코 마약 카르텔의 돈세탁을 소재로 한 가족 드라마다. 그것도 극한의 가족 부양기다. 지루할 틈 없이 촘촘한 구성이 좋고, '마티'로 분한 '제이슨 베이트먼'의 연출(1, 2, 9, 10화)도 훌륭하다. 배우들의 호연도 놀라운데 '루스'로 분한 '줄리아 가너'의 연기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2017-09-18 over Netflix
에베베베
죽음의 땅에서 살아남으려는 외래종의 처절한 발악.
붉은 돼지
4.5
확실히 미드가 가장 탁월한 장르는 지능 범죄 스릴러 쪽인듯.
서영욱
4.0
과연 이 가족은 시즌4까지 어떻게 살아남을지에 대한 궁금함
리얼리스트
4.0
평범한 가장이 선택해 입성한 마약과 카르텔의 세계
월터 핑크맨
4.0
마약, 돈세탁, 가족... 브레이킹 배드나 나르코스를 생각나게 한다. 차이점은 앞의 두 작품들에 비해서 마티는 전문적인 범죄자도 아니고 지극히 선량하다는 것. 그러나 8화를 통해서 그도 결국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 행동에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 선악에 대해서 구구절절 촌스럽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선택과 행동, 파급, 책임에 대해서 건조하게 서술하는 방식을 좋아하는데 그런 점에서도 브레이킹 배드와 닮았다. 다만 범죄 파트의 디테일이 다소 부족하고 전개 속도가 느린 감이 있다.
J Kim
3.0
수상교회라니.. 진짜 인상깊은 장면이었다.
Dark angel
3.0
마약과 관련된 지하경제가 사회를 잠식해 가는 과정에 맞물리는 미국 중산층 가장들의 고군분투기 이젠 금융위기 이후 미국 드라마의 마스터 플롯.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