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후 시즌 3
Doctor Who
2007 · BBC · SF/판타지/가족/모험/TV드라마
영국 · 15세
출연/제작
코멘트
300+갤러리
삽입곡 정보

All the Strange Creatures

Doctor Who Theme

The Runaway Bride

The Runaway Bride

After the Chase

Donna's Theme
All the Strange Creatures
Doctor Who Theme
The Runaway Bride
The Runaway Bride
After the Chase
Donna's Theme
미슈
5.0
진심으로 이 시즌은 독타를 때리고 싶었다. 마사한테 맴매퍼레이드 당해야 내 속이 시원할 듯.
비토
5.0
우는 천사편은 도저히 잊을 수가 없다.... 천사가 나올까봐 밤에 세수할 때 늘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송재한
4.0
닥터 후 시리즈를 떠올린다면 이 시즌을 대부분 생각하지 않을까.
굴개
3.0
마사한테 왜그래 나쁜새끼야
모자쓰는오리
4.5
마사. 미안해요. 로즈의 영향이 너무커서 뭘하든 그냥 못나보였어요.
CHB
컴페니언을 대하는 닥터의 태도가 불편하다고 시즌1 때부터 느껴왔었는데 이번 시즌에서 정점에 달한다. 로즈를 못 잊겠다면서 같이 여행하자고 제안하는 사람들은 죄다 여자. 외계인 주제에 뭔 여자를 그리 밝히는지 납득 안 감. 막상 데리고 다니는 마사한텐 찬물 맥이고. Blink Ep가 그나마 이번 시즌 살렸다. 시간을 뒤섞는 방식이 아주 독창적이다. 아마 게임 '스테츄'도 이 Ep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도경
4.0
닥터는 마사한테 얻어맞아도 싸다...진짜로...
진솔
4.5
처음에는 워낙 유대가 강했던 탓에 로즈타령만 하는 닥터가 원망스러웠다. 덕분에 마사에게는 정이 안갔었는데 보다보니 또 금방 익숙해지더라.13화에서 마사가 "당신때문에 잊고있어서 몰랐는데 나도 꽤 잘했어요" 라고 하는데 마음이 찌르르했다. 차근차근 돌이켜보니 마사도 꽤나 멋있고 당찬 캐릭터였는데. 로즈의 그늘에 가려져 아쉬운 캐릭터. 블링크, 그리고 닥터가 인간이 되는화(마사는 많이 불쌍했지만) 는 정말 두고두고 생각날만큼 재밌었던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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