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윙 시즌 6
The West Wing
2004 · NBC · 드라마/TV드라마
미국 · 15세

대통령 보좌관들의 사무실이 위치한 백악관 웨스트 윙을 배경으로 가상의 민주당 대통령 바틀렛의 집권기를 다룬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백악관 참모진의 활약상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대통령 보좌관들의 사무실이 위치한 백악관 웨스트 윙을 배경으로 가상의 민주당 대통령 바틀렛의 집권기를 다룬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백악관 참모진의 활약상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SSONG
5.0
웨스트윙과 뉴스룸. 머스트 와치 미드!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산토스의 생방 광고에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 인간은 그렇게 반하는 것이다. 마음을 다해 지지하게 되는 것이다. 이십 년 전 내가 그랬듯이.
김농롱
2.5
솔직히 병 걸린 대통령 민폐 아닙니까?
YQ최
5.0
24.07.05 - 08.31 ㄷㅈ뻔한 리오를 대신해 크렉이 새 비서실장이 된다 바틀렛 정권 말기. 바틀렛 사단의 인물들도 하나하나 차기 대선 주자를 돕기 위해 떠나간다. 조쉬, 다나... 다나는 조쉬를 떠나 러셀 편으로 붙는다 쩌리 후보 산토스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스스로 고생길로 걸어들어간 조쉬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자 하는 리오와 바틀렛 지팡이 신세를 지게된 바틀렛 정치는 게임이면서 섬세하면서 강력한 도구다. 게임에 도가 트거나 운이 좋아서 승자가 되어도 원칙이나 철학이 없다면 결국 정치는 잘못된 방향으로 쓰이거나 망가지게 된다. 마치 지금 한국 정치처럼 냉정하고 잔인하면서도 욕망이 넘쳐 흐르지만 동시에 존중과 타협, 신념이 공존한다. 이게 정치다. 존중과 타협이 없는 정치는 정치가 아니라 그냥 난장일뿐이다 산토스의 전당대회 마지막 연설은 정말 지렸다. 이렇게 산토스 사가가 절정을 향해 달려간다 그리고 부통령 후보가 된 리오 ㄷㄷ 치열한 선거전쟁. 이번 시즌이 여러모로 제일 재밌었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기밀을 폭로한 비서실장 CJ
손영성
5.0
당당하게 독립하는 도나 킹메이킹에 나서는 조쉬 묵묵히 자신의 과업을 해내는 CJ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제드 바틀릿 Stand Up!
H5
3.0
너무 드라마야
DUIWE
4.0
겟 백 마이 아론소킨....
반원
4.0
시즌을 이렇게 이어갈 생각을 하다니.. 선거 에피들이 확실히 박진감 넘치고 재밌긴 하다. 후보들과 유세전 수준이 너무 이상적이긴 하지만ㅋㅋㅋㅋㅋ 현실을 알고싶어서 이 드라마를 보는 건 아니니까 상관없다. 오히려 대리만족해서 기분 좋다. 그치만 난 에너지 넘치는 제드와 백악관 사고뭉치 독수리오남매 시절이 너무 그립다...... 자가복제 에피들이어도 좋으니 그들이 뭉쳐서 국가를 위해 토론하고 뛰어다녔던 젊은 시절을 계속 보고싶다. 주인공들이 흩어지면 분리불안을 느끼는 과몰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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