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허 폴트: 그날의 책임
All Her Fault
2025 · sky atlantic · 범죄/미스터리/드라마/TV드라마
미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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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사는 새 학교에서 처음 사귄 친구의 집에서 놀기로 한 아들 마일로를 데리러 간다. 약속된 주소인 아더 애비뉴 14번지에 도착한 그녀, 하지만 문을 연 여성은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아들의 친구 엄마도 아니고, 베이비시터도 아니다. 그리고 그녀는 마일로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말한다. 그 순간, 한 부모에게 닥칠 수 있는 최악의 악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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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원작소설은 아일랜드, 드라마 제작은 미국, 스토리의 배경은 미국의 시카고, 촬영장소는 호주 미드, 호드도 아니고 인터내셔널 합작 드라마라고 해야될듯 일단 스타트가 아주 신선하다. 보통의 실종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들은 초반에 분위기를 깔기 위해 평화로운 가족의 일상을 어느 정도 보여주다가 실종으로 연결되곤 하는데 이 드라마는 시작이 주인공인 엄마 마리사가 상대방 집을 찾아오면서 바로 시작된다. 시작과 함께 벌써 위기가 찾아온다. 페미니즘 요소가 군데군데 나오는데 완벽하진 않지만 나름 세련되게 표현을 해냈다. 실종사건과 함께 일하면서 육아까지 신경쓰면서 생기는 워킹맘의 현실을 잘 담아냈고 어머니로서 사회적으로 기대를 하게되는 기본적인 역할에 대한 부담도 잘 묘사했다. 반면에 이런 점을 부각시키다보니 남성 캐릭터들은 너무 단편적이고 1차원적인 모습을 보여서 덜 현실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중반부에서는 여성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내용이 좀 많다보니 실종사건이 살짝 옆으로 밀려난 느낌도 들긴 했지만 다시 제자리로 잘 돌아왔다. 엄청난 모성애를 담아낸 연기를 보여준 사라 스눅, 납치범에서 더욱 복잡한 인물로 변화하는 연기를 보여준 소피아 릴리스, 삶에 지친 워킹맘을 소화해낸 다코타 패닝까지 모두 훌륭한 연기로 드라마의 퀄리티를 높였다. 일반적인 실종 미스터리에 비해 사회적인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고 미스터리의 결말도 만족스러웠던 작품이라 추천!
mnms
3.5
제니 남편 존나 입으로 똥쌀때마다 때리고 싶음
J.
4.0
이런 전개와 결말은 꽤 신선한데?
채강한화
5.0
끝없는 가스라이팅의 향연 ㄷㄷㄷ
뿌야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심플맨
4.0
올해본 드라마중 가장 공포스러운 도입 5분이었음.
99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kingtheseason
4.0
보면서 내내 나오는 모든 남편죽이고싶어서 혼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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