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두박질봉변tvn 연달아 드라마 방영 시기 감다뒤, 똥볼 차는 중 법관, 사법에 대한 신뢰가 바닥인데 왜 이런 특정 전문직 홍보(의사나 변호사, 검사 등 사 자 직업)에 열을 올리는 걸까 ㅋㅋㅋ 진짜 괴상하다 괴상해좋아요79댓글4
방구석로맨스전문가2.0일단 의외로 사건 추리하는 맛도 있고 로맨스적으론 나쁘지 않아서 (서로 미친듯이 신경 쓰는 게 재밌음) 더 보긴 할 건데 단점도 만만치가 않다. 제일 큰 단점은 드라마가 걍 너무 가짜같이 느껴짐. 개쉽노잼 동기들 티키타카, 인위적인 맛집집착, ’아 하기 싫어..’ 짤을 노린 남주 캐릭터 (하지만 이종석은 일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찌든 직장인 연기 못함), 여주 착하다는 거 보여주기 위한 길거리에서 할머니가 파는 밤 몽땅 사는 설정, 시청자들 배려한단 의도겠지만 이 법은 이런 법이죠? 라며 친절하게 설명해주겠다고 줄줄 읊는 게 너무 변호사를 멍청하게 보이게 함. 드라마는 원래 가짜인데요? 싶겠지만 아니 그래도 너무 작가가 이래서 이랬구나 싶은 의도가 느껴져서 몰입이 안됨. 거기다 이종석 연기 매우 별로. 반복적이란 생각은 했어도 연기를 못한다고 생각 한 적은 없는데 이번 드라마에선 너무 못함. 표정이 너무 굳어서 무슨 감정인지 읽기가 매우 어려움. 너목들, W에선 효과적이었지만 한 10년은 본 것 같은 항상 ‘훗-’ 하고 웃을 것 같은 비슷한 캐릭터 비슷한 톤, 성격, 연기 너무 지루해.. 맨날 똑같이 하던 거 하지 말고 좀 더 신선한 해석을 해ㅈ… 어? 너무나 직장인 마인드인데 왜 직장인 연기를 못..크흠흠.. 암튼 이런 남주 똑똑한 ’일침’ 시킬라고 여주 멍청할 정도로 착하고 이상적인 말 시키는 것도 너무 의도가 보여서 웃김ㅋㅋㅋㅋ 하지만 드라마는 원래 가짜 맞으니깐.. 요즘 볼 것도 없으니 걍 마음 비우고 보기엔 나쁘지 않다좋아요77댓글2
Wwww1.51,2화 감상 ‘뭘 말하고 싶은지 1도 모르겠음‘ 요즘 잘 팔린다는 거 다 우려넣어서 만든 맹탕잡탕. 허접한 극본에 변호사에 대한 애정과 자기연민만 보여 뭔가 했더니... 작가가 변호사라네. 주연들의 등장씬이 상당히 지루했다. 등장인물이 너무 많은데 하나같이 뭐하는 사람들인지, 임팩트가 없다. (염혜란 빼고) 1. 이종석 캐릭터 :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음 의미심장함이 아니라 걍 ’뭔데 저건‘의 모르겠다 어느 지점을 겨냥한 캐릭턴지 모르겠음. 법조계의 백승수의 주니어 버전으로 셋팅했나? 하기엔 약하고.... 몰입 안됨 2. 문가영 캐릭터: 비호감인데 뭐가 정의롭대 대사로 자꾸 착하다, 친화력 갑 하는데 안 정의롭고 안 착해보임. 눈치 없고 별로임. 할매 뭐 사주고 경비 음료주는 설정으로 너무 우스움. 대사와 화면의 캐릭터가 다르니 뭐 어쩌란 건지 처음 변호사들 만날 때 전혀 친화력 없어보이고 한참 선배들인데 씨씨 하는것도 별로고 3. 변호사의 설정 사회 기득권 서민 설정하는 거 좀 그만해라 법카 식대 쩗쩔매면 뭐 우리네 처럼 보이냐...? 작가 입봉작 같은데 세계관 납작. 대사도 구림 그러다보니 캐릭터가 하나같이 다 비호감 4. 성긴 캐릭터, 구린 대사빨 어떤 게이가 스스로를 동성애자라고 지칭하냐 할매, 경비씬에 이어 작감의 얄팍한 세계관 빈곤한 철학 보여줌 위선이에요. 5. 다 떠나 재미 없음. 언슬전+슬의생+작은아씨들+스토브리그+해방일지 뭐 잘된 작품 다 섞어때려놓음. 이게 드라마가 베스킨라빈슨지 아이돌 그룹도 아니고 이중에 뭐 하나 니 입맛은 있겠지냐고... 선 지점이 명확하지 않아 이야기도 기대 안됨 6.배우들의 성의없는 연기 (염혜란 빼고) 모든 배우가 하나같이 다 자기 전작 흥행 캐릭터를 여기서 그대로 하고 있음. 감독 디렉팅도 배우들도 성의 없단 거지. 담주부턴 안볼듯좋아요34댓글0
윤제아빠2.5저런 외모로 풀어나가는 어쏘 변호사들의 일상은 고뇌도 낭만도 있겠는데.. . . #어제법정에서현실의 #검사와변호사를보니 #죄짓지말아야겠다는 #생각만정말간절했다좋아요17댓글0
곤두박질봉변
tvn 연달아 드라마 방영 시기 감다뒤, 똥볼 차는 중 법관, 사법에 대한 신뢰가 바닥인데 왜 이런 특정 전문직 홍보(의사나 변호사, 검사 등 사 자 직업)에 열을 올리는 걸까 ㅋㅋㅋ 진짜 괴상하다 괴상해
방구석로맨스전문가
2.0
일단 의외로 사건 추리하는 맛도 있고 로맨스적으론 나쁘지 않아서 (서로 미친듯이 신경 쓰는 게 재밌음) 더 보긴 할 건데 단점도 만만치가 않다. 제일 큰 단점은 드라마가 걍 너무 가짜같이 느껴짐. 개쉽노잼 동기들 티키타카, 인위적인 맛집집착, ’아 하기 싫어..’ 짤을 노린 남주 캐릭터 (하지만 이종석은 일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찌든 직장인 연기 못함), 여주 착하다는 거 보여주기 위한 길거리에서 할머니가 파는 밤 몽땅 사는 설정, 시청자들 배려한단 의도겠지만 이 법은 이런 법이죠? 라며 친절하게 설명해주겠다고 줄줄 읊는 게 너무 변호사를 멍청하게 보이게 함. 드라마는 원래 가짜인데요? 싶겠지만 아니 그래도 너무 작가가 이래서 이랬구나 싶은 의도가 느껴져서 몰입이 안됨. 거기다 이종석 연기 매우 별로. 반복적이란 생각은 했어도 연기를 못한다고 생각 한 적은 없는데 이번 드라마에선 너무 못함. 표정이 너무 굳어서 무슨 감정인지 읽기가 매우 어려움. 너목들, W에선 효과적이었지만 한 10년은 본 것 같은 항상 ‘훗-’ 하고 웃을 것 같은 비슷한 캐릭터 비슷한 톤, 성격, 연기 너무 지루해.. 맨날 똑같이 하던 거 하지 말고 좀 더 신선한 해석을 해ㅈ… 어? 너무나 직장인 마인드인데 왜 직장인 연기를 못..크흠흠.. 암튼 이런 남주 똑똑한 ’일침’ 시킬라고 여주 멍청할 정도로 착하고 이상적인 말 시키는 것도 너무 의도가 보여서 웃김ㅋㅋㅋㅋ 하지만 드라마는 원래 가짜 맞으니깐.. 요즘 볼 것도 없으니 걍 마음 비우고 보기엔 나쁘지 않다
Wwww
1.5
1,2화 감상 ‘뭘 말하고 싶은지 1도 모르겠음‘ 요즘 잘 팔린다는 거 다 우려넣어서 만든 맹탕잡탕. 허접한 극본에 변호사에 대한 애정과 자기연민만 보여 뭔가 했더니... 작가가 변호사라네. 주연들의 등장씬이 상당히 지루했다. 등장인물이 너무 많은데 하나같이 뭐하는 사람들인지, 임팩트가 없다. (염혜란 빼고) 1. 이종석 캐릭터 :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음 의미심장함이 아니라 걍 ’뭔데 저건‘의 모르겠다 어느 지점을 겨냥한 캐릭턴지 모르겠음. 법조계의 백승수의 주니어 버전으로 셋팅했나? 하기엔 약하고.... 몰입 안됨 2. 문가영 캐릭터: 비호감인데 뭐가 정의롭대 대사로 자꾸 착하다, 친화력 갑 하는데 안 정의롭고 안 착해보임. 눈치 없고 별로임. 할매 뭐 사주고 경비 음료주는 설정으로 너무 우스움. 대사와 화면의 캐릭터가 다르니 뭐 어쩌란 건지 처음 변호사들 만날 때 전혀 친화력 없어보이고 한참 선배들인데 씨씨 하는것도 별로고 3. 변호사의 설정 사회 기득권 서민 설정하는 거 좀 그만해라 법카 식대 쩗쩔매면 뭐 우리네 처럼 보이냐...? 작가 입봉작 같은데 세계관 납작. 대사도 구림 그러다보니 캐릭터가 하나같이 다 비호감 4. 성긴 캐릭터, 구린 대사빨 어떤 게이가 스스로를 동성애자라고 지칭하냐 할매, 경비씬에 이어 작감의 얄팍한 세계관 빈곤한 철학 보여줌 위선이에요. 5. 다 떠나 재미 없음. 언슬전+슬의생+작은아씨들+스토브리그+해방일지 뭐 잘된 작품 다 섞어때려놓음. 이게 드라마가 베스킨라빈슨지 아이돌 그룹도 아니고 이중에 뭐 하나 니 입맛은 있겠지냐고... 선 지점이 명확하지 않아 이야기도 기대 안됨 6.배우들의 성의없는 연기 (염혜란 빼고) 모든 배우가 하나같이 다 자기 전작 흥행 캐릭터를 여기서 그대로 하고 있음. 감독 디렉팅도 배우들도 성의 없단 거지. 담주부턴 안볼듯
Danny S Kim
3.5
슬기로운 변호사생활 😅
아이엠그루트
4.5
문가영에 의한, 문가영을 위한..😍
Gooson
3.0
슬기로운 어쏘 생활
미디어광인
4.0
불편하지 않았던 적은 없습니다. 불편에 익숙해져 있었던 거지
윤제아빠
2.5
저런 외모로 풀어나가는 어쏘 변호사들의 일상은 고뇌도 낭만도 있겠는데.. . . #어제법정에서현실의 #검사와변호사를보니 #죄짓지말아야겠다는 #생각만정말간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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