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如果我不曾見過太陽
2025 · Netflix · 로맨스/드라마/TV드라마
대만 · 청불

다큐멘터리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게 된 악명 높은 연쇄 살인범 리런야오. 이후 감춰진 과거와 연관된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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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yy
4.0
류이호, 허광한 그 다음 증경화 가보자고 레쓰고...
yeon
3.5
리런야오 인생이 너무 기구하고 잠깐의 샤오퉁 아니었으면 정말 아무런 빛도 없는 인생이었을듯 근데 둘한테 처해지는 상황들이 다 너무 심각하게 과하고 여성 캐릭터가 당하는 수모들은 왜 다 이런 성적인 것들이어야하는지….😅 성폭행 묘사와 피해자 묘사가 너무 보기 어려웠음.. 리런야오가 살인한 대상들이 전부 범죄자들이라면 죽어마땅하겠지만 그래도 살인자에게 서사부여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리런야오가 살인하는 방식들이 상당히 잔혹해보여서 과연 정말 단순 100% 복수때문인지 아니면 스스로도 살인을 즐기고 있는건지 궁금함 시즌2을 봐야 알 것 같애…. 시즌2까지 본 후기 - 진짜 죽어마땅한 놈들이었네요…..
따봉고양이
5.0
태양 아래 날고 싶었던 나방과, 밤을 사랑한 나비. 이건 멜로가 아니라 존재론적 비극이다.
지은
3.0
샤오퉁과 리런야오의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보긴 했지만 여성 캐릭터들에게 성폭행, 성매매가 아닌 다른 불행이 불행이 되는 걸 보고 싶다. 아니 최소한 다들 조금은 더 '영리하게 피하려 했지만 어쩔 수 없이 불행해졌다' 일 순 없는 걸까. 속이 답답해...
kkmk
4.5
망한사랑을 넘어 개처망해버린사랑… (이 드라마를 보고 왜 정신병에 걸렸다는지 이해함) 그리고 절대 스포 없이 보기 제발 남주의 칼춤을 응원하게됨 마지막 피해자를 제외하고는 정말 죽어마땅했던 놈들이었고 즌1 보면서 홧병 나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더 잔인하게 죽여줬으면 했음 싹다 갈기갈기찢어버리고싶었음 살인은 어떤 이유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지만 나였어도 죽임 아니? 오히려 이 세계관에서는 정의구현임 “나쁜놈들을 대신 죽여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시즌1에서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하는 설정이 나와서 그만볼까 생각했지만 즌2 마지막 3화를 보기 위한 것이었음을 특히 2-8부터는 오열파티임 제목의 의미를 깨닫게됨 여주의 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흐르는 장면 나방이 태양을 향해 날아가는 연출 샤오퉁이 런야오와 했던 약속을 지키는 장면 나방과 나비가 함께 있는 장면 특히 좋았음 런야오 편지 내용 나도 궁금한데 공개안해주냐 그리고 크리스마스 좀 같이 보내게 해주지!!!!!!!!!!!! —— 시즌1 보는중 고딩엄빠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의 폐급어른들이 나옴 그따구로 키울거면 왜 낳았냐? 상견니 작가가 썼다고 해서 보는중인데 너무 피폐하고 주인공들의 삶이 기구함 세상이 왜이래 정신아파
Sherlin 셜린
5.0
어둠 속에서도, 사람은 서로의 빛이 될 수 있다. 다만 숨이 갑갑해지는 것이 작가의 의도가 아닐까. 사건 대신 감정에, 반전 대신 위로에 집중한 드라마. 매우 서정적이고, 그래서 더 오래 남는다. ‘눈물 대신 따뜻함’을 원하는 밤에 보기에 딱 좋은 작품
드자
3.0
소신발언) 미디어에서 연쇄살인범에 과한 서사를 부여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은 없고 살인이 아닌 방법으로 해소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근데 일단 시작해서..파트2 기다려본다ㅠㅜ짜증남..왜 여기서 끊어..파트1이 생각보다 너무 루즈함 파트2 후기.. 여전히 연쇄살인범에 과한 서사를 부여했단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썩어 빠진 대만 정치 사회를 고발하고 싶었던 걸까….?
바부
1.0
고등학생들이 왜 이래... 8화까지 봤는데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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