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배틀
행복배틀
2023 · ENA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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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행복을 위해 남의 행복을 부숴버리며 치열한 SNS 배틀을 벌이던 엄마들이 억압과 상처, 비밀에서 자유로워지고 진정한 자아를 되찾는 서스펜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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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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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인
2.5
의외로 재밌는데 제발.. 제발 댈님이라고 부르지마
𝐩𝐢𝐜𝐧𝐢𝐜𝐤𝐞𝐫
1.0
<SKY 캐슬> 이후, <그린마더스클럽> <하이클래스> <펜트하우스> 등등 부유한 엄마들의 캐릭터 설정, 캐릭터들의 구성이 모두 다아 비슷비슷하게 느껴진다 기분 탓일까? 🫨 저 드라마들을 다 보았지만 결국 머리속에 남은 건 <SKY 캐슬> 뿐 🥲 역시나 1화에서 느껴진 기시감에 살짝 김이 빠졌지만 부디 신박한 무언가가 있기를 바란다 🙏🏻🙏🏻🙏🏻
또치
5.0
제목을 이렇게 지으면 아무도 안 보자나요~~~~!! 완전 여성 서사 중심에 쭉정이 남편들 하나씩 소거되는거 넘 잼씀
에밀리
2.5
1. 첫 시작은 좋았다. 부자엄마들 사이에서의 신경전과 그들만의 세상 그 너머의 이면에 숨겨진 미스테리함이 궁금하고 전개가 흥미로웠음 2. 유진이 사망한 후 미호는 유진의 사망을 추적하는데 밝힐듯 말듯 아리송한 복선들의 연속이다. 처음이 복선을 만났을땐 오...대체 무슨일이지 궁금했는데 그 상황속 미호라는 캐릭터의 대처가 묘하게 고구마 한가득이라 보는 사람을 갑갑하게 만드는 면이 있음 3. 10화 언저리를 넘어가면서 일주일동안 피자로만 식사를 한듯 이 드라마의 스토리가 물려온다. 그럴만도한게 비슷한 패턴의 반복이다. <의문점 발견-미호의 추적-누군가의 의문이 가득한 액션-미호가 실마리 발견 후 호들짝 놀램> 심지어 이엘 배우의 연기패턴도 몹시 비슷해서 이 패턴에 물려버림 4. 이엘배우가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는 건 알지만 개인적으로 이상하게 연기가 좀 비슷하게 느껴짐. 이곳에서의 미호는 나의해방일지에서의 이엘이 진중해진 버전처럼 느껴질정도. 연기가 좀 비슷한 결이 있어서 원톱 주연으로만 가기엔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옆에서 합을 맞춰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다른 배우가 필요하다 생각됨. 5. 캐릭터가 많고 서사가 얽히고 얽혀있다보니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난사가 되는 느낌임 근데 그 수많은 이야기를 보며 드는 생각은 '그래서 대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데?' 6. 일단 미호라는 캐릭터가 매력이 없다. 타인에게 무심한듯하면서 오지랖이 이상하게 넓고 눈치가 빠른듯하면서도 눈치가 너무 없고 피해자인척했지만 가해자이기도 했던. 상황을 똑똑하게 해쳐나가면서 시원함도 주기도 해야하는데 늘 답답해하기만하고 때론 맹한게 아주 묘하게 답답한 캐릭터임 7. 현재 13화 보고있는데 본게 좀 아까워서 보고는 있는데 체한것같은 갑갑함이 여전히 존재하는건 여전함 8. 엔딩 다봄. 그래서 하고 싶었던 말은 '우린 누가 뭐래도 자매야. 너와 나의 우정 잊지못해 사랑한다 시스터' 인걸까? 마지막 부분에서 10년넘게 안보고 지낸 이복자매와의 억지 감동 끼워넣은거보고 한숨이 나왔다
아야어여오요우유
1.5
대본이 너무 조악하고 발전이 없다
수밍
2.5
댈님 댈님 나만 거슬린게 아니었군 ㅋㅋㅋㅌㅌㅌㅋ
이주미
2.0
댈님 금지
규민
2.0
죽어서도 가스라이팅하는 오유진과 진짜 보살인 장미호와 갑자기 연대하는 사람들. (~ 230722 티빙 관람, 배우들땜에 참고 봤다....) (방송 중 평 - <괜찮아, 사랑이야> 에서 짧았지만 너무도 강렬했던 이엘배우의 첫 단독주연작(맞죠?!?) 이라 그냥 본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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