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밥2.0그냥 딱 망각의사치코+과보호의카호코 같은데 내용 너무 올드하고 구리다 위로해주는 대사랑 전개도 넘 진부하고 오글거리고 꿈이랑 동료애 얘기하는것도 빡침 걍 마켄유 존나 잘생겨서 끝까지 꾸역꾸역 봤다 ,, 2019.12.20좋아요7댓글0
김서현3.5일본 작품의 3요소 3대장 "꿈, 우정, 가족애"가 아주 듬풍듬풍 버무려진 드라마. 뭐랄까, 나쁘진 않은데 너무 진부하고 올드한 느낌. 그리고 사내 인간관계가 현실적으로 저렇게 될 수 있나? 싶기도 하고.. 회사생활을 아직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여러모로 관계에 있어서도 일에 있어서도 포기해야하는 상황이나 어쩔 수 없이 거짓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것 같은데 사쿠라는 그런 걸 모르고 오직 정직하고 정의로운, 지나치게 성실하고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거기에 효녀인 비현실적인 캐릭터이다. 흠.. 여러모로 현실성 없고 뭔가 모르게 사쿠라라는 캐릭터처럼 뻗뻗한 느낌이 다분한 드라마지만, 할아버지의 팩스 내용을 비롯해 배울 점도 많이 나왔다고 생각해서 3.5점을 매겨 보았다. 할아부지팩스내용 중* ー「勝ち」より「価値」だ。 (읽으면 카치요리 카치다. 할아부지 라임굿..) 이기는 것보다 가치다. ー辛い時こそ、自分の長所を見失うな。 괴로울 때야말로, 자신의 장점을 잃지 말거라. ー人生で一番辛いのは自分にウソをつくことだ。 인생에서 가장 괴로운 것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좋아요6댓글0
이치로2.0동기의 사쿠라(同期のサクラ)라는 제목... 일본군이 태평양전쟁 시절 카미가제에 몸을 싣기 전에 불렀던 동기의 벚꽃(同期の桜)이라는 노래와 같은 제목으로 군국주의와 일본 극우의 상징과도 같은 그런 노래인데 이걸 드라마에 쓰질 않나 대놓고 유리 아버지가 이 노래를 선곡해 부르는 걸 보여주질 않나.. 내용은 전혀 관련없다고 할지라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음좋아요2댓글0
ten1.0소나무보다 더한 유카와 카즈히코 드라마. 시대는 자꾸 변하는데 작가님 사상은 그대로라 물음표만 쌓여간다.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사람한테는 프로포즈가 아니라 병원을 권해야죠좋아요2댓글0
초초밥
2.0
그냥 딱 망각의사치코+과보호의카호코 같은데 내용 너무 올드하고 구리다 위로해주는 대사랑 전개도 넘 진부하고 오글거리고 꿈이랑 동료애 얘기하는것도 빡침 걍 마켄유 존나 잘생겨서 끝까지 꾸역꾸역 봤다 ,, 2019.12.20
김서현
3.5
일본 작품의 3요소 3대장 "꿈, 우정, 가족애"가 아주 듬풍듬풍 버무려진 드라마. 뭐랄까, 나쁘진 않은데 너무 진부하고 올드한 느낌. 그리고 사내 인간관계가 현실적으로 저렇게 될 수 있나? 싶기도 하고.. 회사생활을 아직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여러모로 관계에 있어서도 일에 있어서도 포기해야하는 상황이나 어쩔 수 없이 거짓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것 같은데 사쿠라는 그런 걸 모르고 오직 정직하고 정의로운, 지나치게 성실하고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거기에 효녀인 비현실적인 캐릭터이다. 흠.. 여러모로 현실성 없고 뭔가 모르게 사쿠라라는 캐릭터처럼 뻗뻗한 느낌이 다분한 드라마지만, 할아버지의 팩스 내용을 비롯해 배울 점도 많이 나왔다고 생각해서 3.5점을 매겨 보았다. 할아부지팩스내용 중* ー「勝ち」より「価値」だ。 (읽으면 카치요리 카치다. 할아부지 라임굿..) 이기는 것보다 가치다. ー辛い時こそ、自分の長所を見失うな。 괴로울 때야말로, 자신의 장점을 잃지 말거라. ー人生で一番辛いのは自分にウソをつくことだ。 인생에서 가장 괴로운 것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이치로
2.0
동기의 사쿠라(同期のサクラ)라는 제목... 일본군이 태평양전쟁 시절 카미가제에 몸을 싣기 전에 불렀던 동기의 벚꽃(同期の桜)이라는 노래와 같은 제목으로 군국주의와 일본 극우의 상징과도 같은 그런 노래인데 이걸 드라마에 쓰질 않나 대놓고 유리 아버지가 이 노래를 선곡해 부르는 걸 보여주질 않나.. 내용은 전혀 관련없다고 할지라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음
ten
1.0
소나무보다 더한 유카와 카즈히코 드라마. 시대는 자꾸 변하는데 작가님 사상은 그대로라 물음표만 쌓여간다.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사람한테는 프로포즈가 아니라 병원을 권해야죠
コモも
4.5
전형적인 교훈범벅 일드지만…좋다
도파민도도파민
2.0
마켄유 로맨스(?) 흔치 않아서 그거에 의의를 둚..그외 작위적인 부분이 좀 과해서 다 넘기면서 봄 이게 일드의 맛이라면 맛이지만
박명수
0.5
개빡침 쉰사와 아가씨 같은 전개임
코큐
2.0
매회 교훈을 주는 드라마 .. 매우 일드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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