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콩4.0앨리스와 루터의 애증(?)과 긴장 가득한 관계는 그 자체로도 참신할뿐더러, 드라마 전체에도 선명한 컬러를 입혀준다. 도덕군자의 훈계 따위 없이 속도감과 몰입감에 올인했다는 점도 득점포인트.좋아요13
햄튜브
4.0
앨리스...사랑해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존 루터와 앨리스 모건의 조합이 정말 이 드라마를 이끄는 원동력인데 캐릭터들이 너무 강렬하다보니 벌어지는 사건자체가 눈에 좀 안들어온다
까망콩
4.0
앨리스와 루터의 애증(?)과 긴장 가득한 관계는 그 자체로도 참신할뿐더러, 드라마 전체에도 선명한 컬러를 입혀준다. 도덕군자의 훈계 따위 없이 속도감과 몰입감에 올인했다는 점도 득점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