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는 첫걸음
花咲くいろは
2011 · TOKYO MX · 애니메이션
일본 · 15세

갑작스러운 야반도주, 갑작스로운 고백, 그리고 갑작스러운 이별. 지금까지와는 다른 자신이 되고 싶다는 꿈은, 어느날 갑자기 현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 마츠마에 오하나의 평범한 일상은 단 하루만에 드라마틱한 전개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익숙해졌지만, 그다지 정들지 못했던 거리를 떠나 한번도 이야기 한적도, 만난적도 없는 할머니 댁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다이쇼 시대의 로망이 넘치는 온천여관 키스이소 (喜翆荘) 그곳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 꽃의 싹이 지상으로 나와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는 것 처럼 저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것은 괴로운 일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힘들일에 굴하고, 좌절하며 운다고 하더라도 내일은 또 다시 찾아 오게 됩니다. 그렇기에 저는 더욱 힘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빛나고 싶습니다. 태양에 이끌리듯 자신을 피우는 꽃과도 같이 언젠가 커다란 꽃을 피울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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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영
3.0
직업군에 대한 묘하게 꼬인 시선(각본)을 장인 정신으로 중화시키는 연출(감독).
권정우
3.5
오카다 마리 각본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중에서는 그래도 잘만든 작품.(사실 감독이 해낸거다.)
kingnigodsa
2.0
이 성희롱과 섹드립을 쓴 각본가가 여자라는 사실이 보통은 믿기지 않겠지만 그게 오카타 마리라면 당장 납득이 된다. 1쿨 후반부터는 진지한 직업물 및 청춘 성장물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지만, 나는 끝까지 별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다.
빼액종우
4.5
진정 오래 남는 작품은 장면들이 아니라 풍경들을 남긴다.
Pun2
4.0
P.A 가 만들어낸 최고의 수작
홍유미
5.0
나 이거 진짜 좋아해 마메지도 있엇고 온천가고싶다
몽가
4.0
이거 쿄애니라는것에 한번놀랐고 일상물이아니라 성장물이라는거에 두번놀라고 재밌어서 세번놀란 애니..
nokduro
3.5
훈훈한 시골 료칸 이야기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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