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1
좋아하면 울리는
2019 · Netflix · 코미디/드라마/로맨스/TV드라마
한국 · 15세

알람이 울려야 사랑인 세상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 반경 10m 안에 당신을 좋아하는 그 사람이 나에게 다가오면 알람이 울린다. 마음을 알려주는 앱 ‘좋알람’의 시대, 먹고사는 일이 가장 힘든 소녀 조조에게도 기적 같은 풋풋한 사랑이 찾아온다. 모델 출신 인기남 선오가 전학을 오게 되면서, 조조와 선오는 마음을 확인한다. 조조를 먼저 좋아하기 시작했던 혜영은 한 걸음 물러서지만 조조를 향한 마음을 포기하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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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3.0
선오 얼굴이 개연성이다
🌞빈
4.5
조조혜영 되는 이유 잘 알겠는데, 조조선오가 안될 이유가 없어서 환장
지예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뿅갹갹
아무리 봐도 남주 둘이 사귀는 거 같은디요
홍시
3.5
다른 게 아니라 한국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에서 여성의 의사를 물어보고 기다릴 줄 아는 잘생긴 남자 주인공을 보는 게 신선하다
이승은
천둥치기전 번개가 먼저 오는것처럼 좋아하는 마음전에 키스하고싶은 마음이 먼저 왔다고 방금 서로 처음 본 개노답 주인공들이 키스하는걸 보면서 1화만에 때려쳤다 뭐야 이거 너무 구려 대사도 스토리도 전체적으로 유치하고 허접함 연출은 겉멋만 잔뜩 들었고 연기도 다들 참.. 보기 부끄럽네 ㅡ 아니 학교에서 지나가다 한두번 본 애가 자기 쫓아오고 자기 집 위치도 알고있고 어두운 골목으로 들어가자하면 아무리 잘생겨도 겁나 무서울것같은데요 갑자기 자기 가정사 풀어놓는게 아니라..
모모
4.0
인소 감성을 자극하는 리얼 판타지 드라마. 클리셰 덩어리에 겁나 오글거리고 헛웃음 나오는 저세상 전개인데, 어이없게도 그게 너무 매력있다
라켈
3.0
이런 소재를 생각해낸 천계영은 천재같다. 연출자도 작품에 들인 공이 느껴지고 원작과 좀 다를지언정 배우들도 제역할을 잘 하고있는 느낌. 시즌2가 기대된다. 유치한데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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