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벌 김기철4.547. 2019. 08. 26. ~ 27. 월,화 .12부작 . 시즌2에서 마무리된것이 안타깝다. 계속 되었다면 더 많은 역사적 사실들을 알 수 있었을텐데.. 크리스마스의 기적에서 급 마무리한 느낌이 있고.. 맨 마지막에 여기까지 온 일들이 주루룩 흘러갈때 가장 인상적이었다. . 나는 이 드라마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람은 플린 이었다. 모든것을 알고 있으면서 모든것을 희생해야 하는 사람.. . 나온 캐릭터들이 무엇인가 누군가를 희생 했지만... 플린은 모든것을... . 시즌2를 다 보고나니 다시 시즌 1을 보기 시작 해야 할것 같았다.. . 넷플릭스로 봄 465.좋아 요19댓글0
히융4.5타임머신 소재의 재미를 잘 살린 드라마 루시와 루퍼스와 와이엇 이 셋의 캐미가 넘 좋다ㅋㅋ 그리고 와이엇 너무 잘생김 무엇보다 루시가 모든 사건을 척척 이끌어가고 가장 비중있게 나온다는 점이 인상적이고 좋다. 무려 델타 포스 출신의 화이트 핸섬 가이 와이엇이 셋 중 가장 밍밍한 캐릭터임ㅋㅋ 제일 눈에 안 띈다. 역사 속에서 차별받던 여성과 흑인의 사회적 위치 때문에 루시와 루퍼스는 과거로 돌아가도 비서 역할이나 하인 역할 같은 것밖에 못 맡는데, 그런 상황 속에서 이들이 일을 해결해나가고 역사에서 아 이랬어야 했는데...!! 이런 잘못된 부분, 안타까운 부분들을 바로잡는 게 카타르시스를 준다. 그 과정에서 유머러스한 신들도 많구 캐미도 좋구 그래서 귀엽고 사랑스러움좋아요15댓글0
하상수5.0점점 재밌어 지는데 시즌2로 끝맺기는 아쉽네요. 이탈리아나 중국 같은 역사가 깊은 나라에서제작했다면, 한국에서라도 만들었다면 시즌 10은 충분히 만들고도 남을덴데 ㅎㅎ. 거기다 역사학자도 완전 천재여야 될듯좋아요12댓글0
안유4.0진짜 다 된 드라마에 와이엇 뿌리기. 내가 한국인이라 유교걸이라서 이해 못하는 건가? 와이엇 미췽너미... 한국 드라마였으면 막장에 어장관리남이라고 개 쌍 욕먹었을 일이다. . 한국의 역사가 나온 게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배우들이 정말 한국인처럼 생겼고 외국인이 하는 어색한 한국말이라기에는 너무 한국말이라서 세심한 디렉팅이 있었구나 하고 감동 받았다. . 생각해보면 인종을 가리지않고 전부 나온다. 흑인 백인 인도인 동양인까지. 그 사실이 이 드라마에서 확실히 매력적인 부분이다. . 서프레제트를 풀어가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에마는 이기적이고 악한 편에 서있지만 그도 여성으로서 피해를 보고 고통스러운 것은 같다는 사실을 일깨워줬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의 도덕적인 측면에서 대척점에 설 수 있지만 결국 여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묶인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 . 에마도 나쁜앤데.. 근데 나쁠 수 있는데.. 그게 뭐가 나빠... 그럴 수도 있지..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 시즌2는 시즌1에 비해 인권감수성과 젠더감수성을 훨씬 신경 쓴 느낌이다. 드라마 자체는 너무너무 완벽하고 재미있다. 혹시 와이엇의 가벼운 행동은 현실반영이 있던게 아닐까? 그 놈 때문에 루시가 고생한 걸 생각하면.. 차라리 보란듯이 플린이랑 붙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ㅠ 와이엇은 그 파란 눈동자 말고는 봐줄게 없지 않냐고 ㅠ 너무 슬프지만 그래 루시가 행복하다면... 사실 플린도 나이가 좀 많긴 하다. 루시 걍 그 피앙새랑 결혼했었어야 했어 ㅠ좋아요8댓글1
이세상에보고싶은영화가너무많다3.5시즌1보다 더 재미있어진 시즌2. 시즌3를 기다린다. . 짧은 크리스마스 에피소드였지만 시리즈를 잘 마무리 했다. 오히려 시즌을 질질 끌지 않아 꽉 막힌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었다.좋아요6댓글0
너른벌 김기철
4.5
47. 2019. 08. 26. ~ 27. 월,화 .12부작 . 시즌2에서 마무리된것이 안타깝다. 계속 되었다면 더 많은 역사적 사실들을 알 수 있었을텐데.. 크리스마스의 기적에서 급 마무리한 느낌이 있고.. 맨 마지막에 여기까지 온 일들이 주루룩 흘러갈때 가장 인상적이었다. . 나는 이 드라마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람은 플린 이었다. 모든것을 알고 있으면서 모든것을 희생해야 하는 사람.. . 나온 캐릭터들이 무엇인가 누군가를 희생 했지만... 플린은 모든것을... . 시즌2를 다 보고나니 다시 시즌 1을 보기 시작 해야 할것 같았다.. . 넷플릭스로 봄 465.
히융
4.5
타임머신 소재의 재미를 잘 살린 드라마 루시와 루퍼스와 와이엇 이 셋의 캐미가 넘 좋다ㅋㅋ 그리고 와이엇 너무 잘생김 무엇보다 루시가 모든 사건을 척척 이끌어가고 가장 비중있게 나온다는 점이 인상적이고 좋다. 무려 델타 포스 출신의 화이트 핸섬 가이 와이엇이 셋 중 가장 밍밍한 캐릭터임ㅋㅋ 제일 눈에 안 띈다. 역사 속에서 차별받던 여성과 흑인의 사회적 위치 때문에 루시와 루퍼스는 과거로 돌아가도 비서 역할이나 하인 역할 같은 것밖에 못 맡는데, 그런 상황 속에서 이들이 일을 해결해나가고 역사에서 아 이랬어야 했는데...!! 이런 잘못된 부분, 안타까운 부분들을 바로잡는 게 카타르시스를 준다. 그 과정에서 유머러스한 신들도 많구 캐미도 좋구 그래서 귀엽고 사랑스러움
하상수
5.0
점점 재밌어 지는데 시즌2로 끝맺기는 아쉽네요. 이탈리아나 중국 같은 역사가 깊은 나라에서제작했다면, 한국에서라도 만들었다면 시즌 10은 충분히 만들고도 남을덴데 ㅎㅎ. 거기다 역사학자도 완전 천재여야 될듯
안유
4.0
진짜 다 된 드라마에 와이엇 뿌리기. 내가 한국인이라 유교걸이라서 이해 못하는 건가? 와이엇 미췽너미... 한국 드라마였으면 막장에 어장관리남이라고 개 쌍 욕먹었을 일이다. . 한국의 역사가 나온 게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배우들이 정말 한국인처럼 생겼고 외국인이 하는 어색한 한국말이라기에는 너무 한국말이라서 세심한 디렉팅이 있었구나 하고 감동 받았다. . 생각해보면 인종을 가리지않고 전부 나온다. 흑인 백인 인도인 동양인까지. 그 사실이 이 드라마에서 확실히 매력적인 부분이다. . 서프레제트를 풀어가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에마는 이기적이고 악한 편에 서있지만 그도 여성으로서 피해를 보고 고통스러운 것은 같다는 사실을 일깨워줬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의 도덕적인 측면에서 대척점에 설 수 있지만 결국 여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묶인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 . 에마도 나쁜앤데.. 근데 나쁠 수 있는데.. 그게 뭐가 나빠... 그럴 수도 있지..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 시즌2는 시즌1에 비해 인권감수성과 젠더감수성을 훨씬 신경 쓴 느낌이다. 드라마 자체는 너무너무 완벽하고 재미있다. 혹시 와이엇의 가벼운 행동은 현실반영이 있던게 아닐까? 그 놈 때문에 루시가 고생한 걸 생각하면.. 차라리 보란듯이 플린이랑 붙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ㅠ 와이엇은 그 파란 눈동자 말고는 봐줄게 없지 않냐고 ㅠ 너무 슬프지만 그래 루시가 행복하다면... 사실 플린도 나이가 좀 많긴 하다. 루시 걍 그 피앙새랑 결혼했었어야 했어 ㅠ
Hailie
3.5
결국.. 주인공들이 다 좋아져서 개빻은 개연성에도 불구하고 시즌2까지 보고말았다•••••
HYEL
4.0
어떻게 시즌 2가 재밌지..? 시즌3 안나오나
이세상에보고싶은영화가너무많다
3.5
시즌1보다 더 재미있어진 시즌2. 시즌3를 기다린다. . 짧은 크리스마스 에피소드였지만 시리즈를 잘 마무리 했다. 오히려 시즌을 질질 끌지 않아 꽉 막힌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었다.
광이
4.5
마지막회의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장면을 보며 눈물날뻔... 생각할거리도 주고 나름 느끼는점도 주는 생각보다 괜찮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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