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즌 7
Orange Is the New Black
2019 · 코미디/범죄/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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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사건에 휘말려 15개월 동안 뉴욕 연방 여자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된 파이퍼 채프먼의 이야기를 담는 코미디 드라마. 파이퍼 커먼의 경험담을 저술한 동명 원작을 토대로 한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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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이
5.0
디 애니멀...(흑흡) 디 애니멀...(힊읍으) 트랩 트랩...(끄윽끄윽) 트랩..(엉..엉..엉..) ....
김 종수
4.0
다른 인종들이 바꿀수 없는 시스템 앞에 주저앉을때 백인 파이퍼는 열심히 자아를 찾는다 ㅠ ㅠ ..
미혜
보고싶어요
와...시즌 7이라니....파이퍼 무기징역인듯..
Hyunjoo Park
4.0
마지막 시즌을 다 보고나니 시즌1,2,3에서 다룬 자극적인 사건들과 메시지들은 시즌7을 위한 시즌연장의 도구로 느껴질 만큼 무거운 메시지가 많다. 죄인들의 이야기를 다뤘지만, 그들은 사회가 혐오해야 할 절대악이 아니라 시스템의 피해자일 수 있다는 점. 누구나 용서받을 기회는 있다는 점. 자신이 못하는 일을 인정하는 것도 힘이라는 점. 교도소 안에서 남은 여생을 보내야 할 사람이라도 삶의 이유를 찾는다면 그 또한 값진 인생이라는 점. 주변 사람 대부분이 시즌1,2의 과격한 폭행씬이나 레즈씬을 견디지 못하고 그만두는데, 그냥 믿고 쭉 봤으면 ㅠㅠ 너무 좋은데ㅠㅠ 장벽이 넘 높네ㅠㅠ 안녕 고마웠다, 오뉴블...
경민
4.5
다 봤다. 크레딧을 보며 니키와 함께 울었다. Nicky, Tastee, Pousse, Suzanne, Red, Alex, Piper, Lorna, Pensatucky, Mendoza, Maritza and Flacca, Gloria, and many more, even the COs and Figuerroa(or whatever the spelling is), Joe, yall. 당신들의 이름을 하나 하나 써보고 싶었어. 아니, 그래야 할 것 같았어. Seven years i have grown with you. cried for you. have loved and been loved. Been heartbroken, and broke someone else’s. been down there in the rabbit hole and climbed up. 나로 하여금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해줘서 고마워. 더 적확하게 사랑할 줄 아는 방법을 가르쳐줘서 고마워. 이 지옥같은 세상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갈 줄 아는 힘을 잊지 않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불의에 맞서 책상에 올라서는 용기, 우리를 겨누는 총구 앞에서 손에 손을 붙잡는 연대, 파란 하늘과 비와 호수의 물과 자유를 느끼는 감각, 나락에 있을 때 어깨를 빌려줄 사람이 되는 것과 그런 사람을 곁에 두는 것, 나의 사지 중 일부가 되어버리는 사람을 사랑하며 아파하는 걸 견디는 법. 이 외에도 여기에 쓰지 못한 수많은 가르침들이 당신들 덕분이야. 나는 정말 이별에 서툰 사람인가봐. 마지막 건네는 말로 이 대사를 골라봤어 -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이 클리셰 같은 대사가 쓰인 작품들을 보면 항상 이 대사 뒤에 재회가 있더라고. 그래서. So this is it. - 에피 8 보는 중. ‘기회의 땅, 미국’이라는 표현이 무색하게 유색인 이민자 빈곤층 재소자들에게는 기회가 번번히 박탈된다. -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피날레 시즌. 일곱 시즌과 함께 보내온 일곱 해 동안 이 드라마는 나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남겼는지.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 작품아, 7월 26일에 만나자!
김지현
4.5
제작진들이 울리려고 작정한건지 이번 시즌 내내 너무 슬펐고 몇 번이나 울었는데 마지막에 다들 웃으면서 인사해줘서 같이 웃으면서 끝났다 정들어서 보내기 힘들다 ㅜㅜ 다들 행복해라 오렌지들 + 엔딩크레딧 올라갈때 나온 노래는 테이스티 역의 다니엘 브룩스가 직접 만들고 부른 seasons라는 노래.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다
연어덮밥
5.0
내가 가장 좋아하는 미드의 마지막 시즌. 마지막이라는 사실도 슬프지만, 진행되는 내용 때문에도 억장이 무너졌다. 아직 놓아줄 준비가 안됐지만..그래도 깔끔하게 마무리 돼서 두고두고 다시볼 것 같다. 이렇게 소수자와 여성서사를 최고로 잘 다룬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영화는 나의 힘
4.0
삶의 의미를 고민하게 만드는 거울같은 이야기 1. 마지막을 나름 의미있게 잘 마무리한거 같다. 2. 단, 너무 많은 메시지를 집어넣으려 해서 산만했다. 3.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정감가는 캐릭터가 많다는 것 (다만 끝까지 파이퍼는 정이 안든다... ㅋ) 4. '다야'와 '도깃'의 이야기가 가장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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