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음.... 재밌는데... 근데... 2014년작 인데..., 아직 시즌2가 안나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궁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6.30 (77)좋아요42댓글1
윰달5.0스포주의 / / / 일단 2기가 안나온다는게 참 아쉽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전개속도가 질질 끌지않고 빨라서 좋았다. 1화부터 눈을 떼지 못하는 이야기에 빠져들었고 특히 멋있는 남자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즐거웠다. 성우 얘기도 안할수가 없다. 연화 성우가 연기를 참 잘한다. 특히 아버지인 왕이 죽었을때 살해 위협을 받았을때의 연기는 실제로 성우가 울면서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연화가 각성했을때의 목소리도 어느 왕 못지않는 위엄이 있었다. 나는 연화가 수원이 준 비녀를 버리지않고 품에 간직하는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었다.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을 죽이려하고 왕가에서 끌어내려 도망자의 신세를 갖게 한 그를 어떻게든 죽이려했을것이다. 비녀도 애저녁에 부러뜨려 강에 던져버렸을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했었다. 자신의 목숨을 던져 지켜주는 츤데레의 멋있는 학도 있고 귀여운 기자와 신아,윤이 있는데 굳이 왜 못잊고 그래! 학이나 기자랑 럽라 이어줘! 하는 생각도 많이 했다. 22화에서 전혀 예상치못한 장소에서 예상치못한 시기에 운명처럼 수원이 연화 앞에 등장했을때 내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되었다. (이때 수원의 등장에 최고로 놀랐었다)처음엔 그가 이해되지않았다. 맨처음엔 그녀를 죽이려 했으면서 왜 이번엔 감싸주는거지? 연화, 어서 죽여! 왜 안죽이는거야? 속으로 말하면서 어느것 하나 납득되는것이 없었다. 그가 떠난후 놀라고 얼떨떨한 표정에서 풀려나 바닥에 주저앉아 처절하게 우는 연화의 모습을 보자 그제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 연화의 사랑은 한순간에 끝날 풋사랑이 아니구나. 아버지를 죽여도 자신을 죽이려한 철천지의 원수라해도 인간의 마음은 쉽게 그럴수 없구나 라는걸. 나는 그 장면을 보고나서야 연화의 마음을 알게되었다. 나 또한 수원을 마냥 미워할수만은 없게 되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니 어서 만화책을 보러 가야겠다. 애니로 만들어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좋아요18댓글0
최지수5.0연화 진짜 너무 멋있어요 맨날 의존적인 여캐 보다가 연화보니까 진짜 짜릿하고...학 가끔 폭력적일 때 별론데 연화가 멋잇어서 계속 보게됨 연화 진짜 왕하자...검은 수원 방패는 학 왕은 연화 이렇게 밀고있음...학 본처가고 수원 첩 가자...좋아요17댓글0
쌀강3.5대사 개빻은 거 넘 많아 한국식 이름도 재밌고 그이 역하렘이니까 간간히 설레게 하는 것도 많고 초반엔 작화며 연출이며 다 엉성한데 그게 점점 나아지는 것도 보이고 (연화는 계속 예쁨... 사랑해... 아 원작 홍보용으로 제작한 거라더라... 근데 애니메이션 수익이 많지도 않았기 때문에 2기는 나올 가능성 거의 없다그랬음 엄청난 퀄리티를 바라진 마세욥) 가볍게 보기 좋은 듯 난 원작도 볼래 ! ! !좋아요13댓글0
스디
4.0
강해지고자 하는 연화의 굳건한 의지에 감히 "계집주제에" 같은 찬물을 끼얹는 놈들은 연화에게 다 활 맞았으면 좋겠다
윤세영
5.0
연화❤️학 빨리 이어져야 하는 커플 중 하나..
다솜땅
4.0
음.... 재밌는데... 근데... 2014년작 인데..., 아직 시즌2가 안나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궁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6.30 (77)
고라파덕
5.0
제발 2기 들고와 제발
민우주
4.5
24화짜리 학의 짝사랑 삽질..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작화가 좋지만 근사회적 요소론 문제 될 소재가 몇몇개 있음
윰달
5.0
스포주의 / / / 일단 2기가 안나온다는게 참 아쉽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전개속도가 질질 끌지않고 빨라서 좋았다. 1화부터 눈을 떼지 못하는 이야기에 빠져들었고 특히 멋있는 남자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즐거웠다. 성우 얘기도 안할수가 없다. 연화 성우가 연기를 참 잘한다. 특히 아버지인 왕이 죽었을때 살해 위협을 받았을때의 연기는 실제로 성우가 울면서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연화가 각성했을때의 목소리도 어느 왕 못지않는 위엄이 있었다. 나는 연화가 수원이 준 비녀를 버리지않고 품에 간직하는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었다.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을 죽이려하고 왕가에서 끌어내려 도망자의 신세를 갖게 한 그를 어떻게든 죽이려했을것이다. 비녀도 애저녁에 부러뜨려 강에 던져버렸을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했었다. 자신의 목숨을 던져 지켜주는 츤데레의 멋있는 학도 있고 귀여운 기자와 신아,윤이 있는데 굳이 왜 못잊고 그래! 학이나 기자랑 럽라 이어줘! 하는 생각도 많이 했다. 22화에서 전혀 예상치못한 장소에서 예상치못한 시기에 운명처럼 수원이 연화 앞에 등장했을때 내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되었다. (이때 수원의 등장에 최고로 놀랐었다)처음엔 그가 이해되지않았다. 맨처음엔 그녀를 죽이려 했으면서 왜 이번엔 감싸주는거지? 연화, 어서 죽여! 왜 안죽이는거야? 속으로 말하면서 어느것 하나 납득되는것이 없었다. 그가 떠난후 놀라고 얼떨떨한 표정에서 풀려나 바닥에 주저앉아 처절하게 우는 연화의 모습을 보자 그제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 연화의 사랑은 한순간에 끝날 풋사랑이 아니구나. 아버지를 죽여도 자신을 죽이려한 철천지의 원수라해도 인간의 마음은 쉽게 그럴수 없구나 라는걸. 나는 그 장면을 보고나서야 연화의 마음을 알게되었다. 나 또한 수원을 마냥 미워할수만은 없게 되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니 어서 만화책을 보러 가야겠다. 애니로 만들어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최지수
5.0
연화 진짜 너무 멋있어요 맨날 의존적인 여캐 보다가 연화보니까 진짜 짜릿하고...학 가끔 폭력적일 때 별론데 연화가 멋잇어서 계속 보게됨 연화 진짜 왕하자...검은 수원 방패는 학 왕은 연화 이렇게 밀고있음...학 본처가고 수원 첩 가자...
쌀강
3.5
대사 개빻은 거 넘 많아 한국식 이름도 재밌고 그이 역하렘이니까 간간히 설레게 하는 것도 많고 초반엔 작화며 연출이며 다 엉성한데 그게 점점 나아지는 것도 보이고 (연화는 계속 예쁨... 사랑해... 아 원작 홍보용으로 제작한 거라더라... 근데 애니메이션 수익이 많지도 않았기 때문에 2기는 나올 가능성 거의 없다그랬음 엄청난 퀄리티를 바라진 마세욥) 가볍게 보기 좋은 듯 난 원작도 볼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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