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 해후
銀河英雄伝説 Die Neue These
2018 · TOKYO MX · 애니메이션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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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 초광속 워프를 통해 행성들을 넘나들며 우주를 지배하게 된 시대. 거대한 두 국가인 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은 서로 다른 정치적 이념을 가진 채 150년에 이르는 기나긴 세력 다툼을 이어온다. 끝없이 이어져 온 150년간의 전투는 두 영웅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은하제국의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과 자유행성동맹의 양 웬리. 두 영웅이 지휘하는 은하제국군과 자유행성동맹군의 격렬한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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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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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n
4.0
신 시대에 새로이 맞춘 영상화. 한 때 예전의 OVA보다 더욱 미형이 된 캐릭터 때문에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그 것 때문에 문제가 될 리는 없다. (단, 로이엔탈 같은 경우 무게감이 없어지긴 했다.) SF 설정에 더욱 충실한 프로덕션 디자인과, (나선미궁 같은) 외전들을 감안한 설정과 대사들은 팬들을 더욱 기쁘게 한다. 간혹 '우국기사단'처럼 작품을 잘못 찾아온 것 같은 의상이 보이기도 하지만, 작품 전체적인 관점에선 사소한 문제다. 무엇보다 최신 기술로 탄생한 미려한 함선들과 함대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졌다.
무면
4.0
스페이스 오페라의 형식으로 돌아보는 고대 중국 전쟁사. 장장 2천년동안 유래되어진 이야기에서 비롯된 동력과 그것을 써먹는 작가의 역량으로 오락적 재미만큼은 확실하게 보장된다.
filmxyz
4.0
클래식의 위대한 클래스
JH Han
3.5
[별점 3.5] 딱히 결정적인 단점은 없지만, 이 정도로 새로운 테제라고 자칭할 수 있는지는 의문. . 이미 이야기는 다 아는 상황에서 어떻게 연출하고 표현하느냐가 주된 감상포인트인데, 이런 작품을 주간방영 형태로 조금, 극장방영 형태로 조금씩 나누는게 좋은거라는 생각은 안한다. 차라리 <공의 경계>때처럼 연속으로 극장판을 만들어도(원작 1권 단위로 해도 되겠네) 충분할텐데. . 여러모로 최근 3~5년 동안 일본 애니메이션 시장이 얼마나 침체되었는지 잘 알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오죽 만들 소재가 없으면 고전을 예토전생시키나...
길베르토
4.0
소설은 읽다 포기, 구판 애니는 안봤는데 SF탈을 쓴 대하드라마로 손색이 없다. 오랫만에 보는 수작 시리즈물. 시즌4까지 있는거 보면 흥행은 한거 같은데 제발 완결까지 나와주길
강성욱
4.0
sf인데 태조왕건같은 사극보는 느낌 오히려 좋아
승캉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오영웅
4.5
깊이가 다른 원작 충실히 그 뒤를 밟은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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