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 시즌 2
식샤를 합시다
2015 · tvN · 로맨틱 코미디/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한국 · 15세

대한민국은 지금. 네 가구 중 하나가 1인 가구! (2012년 한국 국내 가구 리포트) 이제 혼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게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세상이 되어가고 있고, 1인가구는 앞으로 자리를 확고히 할 또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이다. 혼자 사는 이들은 우리를 연민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행복하지도 않고 불행하지도 않은 평범한 삶이라고 말하지만 인간이란 원래 외로운 것이며,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 동물! 국내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많다는 세종시에서 삼포세대 미혼남, 결혼하고 싶은 미혼녀, 살림바보 엄친아, 자발적 1인 가구 할머니, 외로운 자유를 가진 기러기 가장, 달콤 씁쓸한 청춘 여대생 등 다양한 1인가구들이 따로 또 같이 함께 사는 리얼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시끌벅적 요란법석의 삶을 유쾌하게 그린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태우
4.5
서현진의 재발견
박경
3.5
꼭 남주랑 여주랑 엮어줘야 하나? 사무관이랑 수지 이어주고 대영이 쿨하게 떠났으면 안됐나?
bachgram
3.0
맛있게 먹는장면 빼고 아쉬운 점 많은 드라마. 연애감정을 다루는데 있어서도 서현진을 어장관리녀처럼 만들어버렸다. 식샤시즌3에서는 제대로 합시다!!
봄꽃송이
3.5
서현진의 매력이 세상에 알려진 건 좋은 일이지만 작가가 배우의 매력을 캐릭터로 감당하는 데에 힘이 들어보인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이 당기지 않는 사연들.
이승은
4.5
국수 먹는 서현진, 활짝 웃는 서현진, 운동하는 서현진, 우는 서현진, 먹으면서 웃는 서현진, 찡찡대는 서현진, 밥먹는 서현진, 시무룩한 서현진, 예쁘게 꾸민 서현진, 기분 좋아하는 서현진, 부끄러워하는 서현진, 서러워하는 서현진, 놀란 서현진, 머리 묶은 서현진, 혼잣말 하는 서현진, 보는 내내 덕력 폭발해서 좋아죽는줄ㅋㅋㅋㅋ 와 진짜 맛있게 잘먹는데 너무 귀여워서ㅠㅠㅠㅠㅜㅠ 진짜 심각하게 예쁘다 저게 평범한 여자라는 설정이 말이 되냐 +능글능글한 윤두준, 멍뭉이같은 권율 윤두준 진짜 잘생겼다 옷은 왜이리 잘입는지 정장 입고 나오는 것마다 이뻐 죽겠음 +윤두준이랑 서현진이 음식취향놓고 싸우는거 진짜 너무 귀엽다 +그러나 슬프게도 사무관님이랑 사귀기 시작한 이후로는 재미가 없음.. 허나 서현진이 진짜 너무 귀여워서 안볼수가 없어 배우들 하드캐리 +사실 사귀는데 윤두준이랑 그렇고 그런 설정은 좀 그래... 그냥 사무관님이랑 이어져서 끝나지 그럼에도 나를 설득한건 로맨스가 아니라 내가 나를 바꿔보기로 했다는 서현진의 연기 자 존감에 대한 이야기가 좋았어 +쓸데없는 주승이 얘기가 분량을 너무 잡아먹는다 완전 미스터리설정 몰빵해주는데 진짜 하나도 안궁금하고 재미없음 +솔직히 권율 너무 불쌍한거아니냐ㅠㅠㅠㅠ
Random cul
4.0
알던 윤두준 몰랐던 서현진 시즌 1 을 능가하다.
Doo
4.0
변함없이 배고프게 만드는 드라마.
황윤슬
4.0
권유르르르르르....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