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터 콜 사울 시즌 5
Better Call Saul
2019 · AMC · 범죄/드라마/코미디/TV드라마
미국 · 청불

지금부터 사울 굿맨이라 불러주오. 새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한 지미. 킴은 도덕적 딜레마에 빠지고, 랄로와 거스는 반목을 거듭한다. 막다른 길목,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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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 힘
4.0
이렇게 고단하게 살아도 미친 화학선생이 쫓아오고 있으니...
월터 핑크맨
5.0
이미 사울과 마이크가 있음에도 거스를 넣었고 거스가 있는데도 랄로를 넣었음에도 전혀 넘치지 않는다. 그 엄청난 인물들 사이에서도 킴이 빛난다. 포니테일을 한 전문직 여성이 이해심과 정의감, 포용력을 갖춘데다가 사랑스럽기까지 하다니. 어떤 식으로든 지미는 킴을 잃을 것이고 그것으로 사울은 완성되겠지. 제발 시즌6을 내년에 볼 수 있기를.
차노스
4.5
어떤 면에서는 브레이킹 배드를 넘어선 듯 하다. 단순히 프리퀄로 치부할 수 없는 작품
양진석
5.0
아내를 사랑하는 이, 남편을 사랑하는 이, 손녀와 며느리를 사랑하는 이, 애인을 사랑하는 이, 삼촌을 사랑하는 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가 빚어내는 구성의 역설
채호
5.0
정말 굉장한 시즌이었다. BCS 본인의 커리어하이이자, 전성기 브레이킹 배드에 견줘도 손색이 없다. BB보다 덜 자극적이지만 더 깊은 쇼, 다만 정말 레전더리한 마지막 세 에피소드는 BB의 자장 안에 있다는 점.. 이 쇼의 본래 논조랑은 다르지만 그래도☺️ 어차피 이 쇼는 브레이킹 배드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나면 편해진다. 올해 아무리 깊은 쇼를 보더라도 이보단 못할 것. 정말 마지막 세 에피소드는 내가 11년 당시 느꼈던 BB 4시즌 크롤 스페이스에서 페이스 오프까지의 장대한 그런 느낌을 준다. + 이번 시즌 1년 반 기다렸는데, 이번엔 코로나 때문에 2년. 제작진 12년에 5시즌 절반 나눠서 장난질한 거 생각하면, 배콜사 시리즈 피날레는 3년 뒤에나 볼 거 같다.
장태준
5.0
브레이킹 배드의 스핀오프라는 배경이 오히려 이 시리즈를 더 과소평가하고 있나 생각이든다. 베터 콜 사울은 역대 최고의 tv시리즈의 포함되어도 충분한 개성과 완성도를 가졌다.
김두영
5.0
브레이킹 배드에서 주인공 듀오와 처음 만날 때 나왔던 ‘이그나시오가 그랬어요!’, ‘랄로가 보낸 게 아니요?’의 떡밥이 회수되는 시즌
서영욱
4.5
킴: 진짜였구나 나 그 사람 사랑하네 사랑하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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