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시즌 1
The Witcher
2019 · Netflix · 액션/모험/드라마/TV드라마
폴란드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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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몬스터 헌터 리비아의 게롤트. 세상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고자 분투한다. 그 세상은 때로 인간이 짐승보다 간악할 때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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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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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흐름
3.5
ㄴㄴ아래쳐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넷플릭스 역대급 제작비라는 말에, 안 보면 손해라고 해서...없는 시간 쪼개가며 미련하게 꾸역꾸역 다 봤다. ㅋㅋㅋㅋㅋㅋ 1화하고 8화만 그럭저럭 봐줄만 함. #소설 원작을 기반으로 제작 했다지만, 게임 팬들에게는 너무나 아쉬운 캐스팅이다. 특히, 예니퍼와 트리스,시리... 예니퍼는 너무 착해보이고 가냘프다. 트리스는...그냥 별로, 시리는 연기를 너무 못해...ㅠ젠장... #전체적으로 뚝뚝 끊기는 스토리 전개 때문에 집중이 안된다. 또한, 이야기 진행 시간대가 너무 뒤죽박죽...;;; 보다보면 어느 정도 적응은 되지만..불친절한 연출이다. 최소한 현재 이야기가 진행되는 위치와 시간대라도 자막으로 명시해줬다면 좋았을 텐데... #솔직히 제작비를 어디다 썼는지 모르겠다. 드래곤은 날개 달린 이구아나인줄... #제작비 대비 묵직함 없는 영화와 드라마를 제작하기로 유명한 넷플릭스가 또 하나의... 실망을 주는구나. 차라리 CG애니메이션으로나 제작하지...
Riverman
4.5
헨리 카빌에게 찾아온 운명같은 배역 리비아의 게롤트.. 소설이나 게임으로 위쳐의 세계관을 접해본 적 없는 사람에게는 많이 불친절하게 다가올 스토리텔링 ..이지만 난 8화 끝나는 순간 오랜만에 위쳐3를 키고 바로 3회차로 돌입했다
송부귀영화
3.5
-시즌1을 통째로 위쳐의 프롤로그 만드는데 써버림. -간간히 나오는 액션씬들은 나름 신경을 쓴 티가 남. -시간대가 어찌나 불친절한지 시리가 쌍둥이인줄..쫓기는 시리와 놀고있는 시리 -시간대구성을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었겠나 싶기도 하고..이건 보고나면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는 부분이니 넘어가기로 함 -자막이 의역직역 맘대로라 보는 내내 거슬림. -원작을 모르는 상태라 시즌1의 마무리들이 무슨 떡밥인지도 모르겠고 감도 못잡겠음. -이정도로 제작비들였으니 시즌2엔 뭔가 있겠지하는 기대에 우선 별점은 키핑해두기로 하자. -고슴도치는 미드 "그림형제"에서나 봤을 법한 비쥬얼
이태원
2.5
원작을 봐야만 내용을 안다는 말은 결국 제대로 못만들었다는 얘기다.
영화는 나의 힘
3.0
원작을 모르는 사람에겐 다소간 뜬금없는 전개 1. 재미있는지 재미없는지 판단이 서질 않는다. 2. 헨리 카빌의 비주얼은 합격, 연기는 불합격 3. 예니퍼역의 캐스팅 기준이 무엇이었을까? 너무 매력이 없어서 놀라웠다. 왕겜에서 처음 에밀리아 클라크를 보았을때 느꼈던 전율이 위쳐에선 없었다. 4. 영화에선 슈퍼히어로장르가 대세라면 드라마에선 판타지가 대세인듯...
붉은 돼지
2.0
이런 류의 작품을 볼 때마다 피터잭슨의 반지의 제왕이 정말 걸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솜땅
3.5
스케일이 생각보다 답답하게 흐른다. 첫장면에 너무 인상깊었고 슈퍼맨이 나와줘서 눈을 사로잡긴 했는데... 중간중간에 시간대가 섞여서 보여주는 이야기들을 머릿속으로 처리하는데 오래걸렸다. 기름칠을 안한 머릿속에서 돌굴러가는 소리가... ㅋ 세상에 첫화의 이야기가 8화에서 이루어지다니... 이건 또 시즌을 몇개 만들려고 그래? 부분부분 보여주는 스케일은, 정말.... 세계관이 엄청날거라 생각하는 것을 무너뜨린다. #20.3.28 (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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